하나님을 사랑하는 다윗


하나님을 사랑하는 다윗

시편 18:1   99.1.16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은 정말로 사랑에 빠졌던 사람에 대해서 배울거에요. 그 사람의 이름은 다윗이에요. 다윗은 누구와 사랑에 빠졌을까요? 누구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을까요? 우리 같이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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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누구지요? 아는 사람 손들고 대답해 보세요. 네 맞아요. 다윗은 골리앗을 이기고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았던 이스라엘의 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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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전쟁할 때에 늘 하나님께 묻고 허락을 받고 대적들과 싸웠기 때문에 늘 승리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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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나라가 평안하게 되자 사람들은 다윗을 칭찬하였어요. 대적들은 사라지고 나라는 다윗으로 인해 평온을 유지하였어요. 그리고 다윗은 자신을 사랑해 주신 하나님을 너무나 기뻐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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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다윗은 생각했어요. "나는 좋은 궁궐에 있는데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의 법궤는 허름한 장막에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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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각을 하자 다윗은 너무나 슬펐어요. 어떻게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의 법궤는 낡은 장막 속에 있는데 자기만 편안한 궁궐 속에 있을 수 있겠느냐고 생각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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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을 위해 뭔가를 하기로 작정했어요. "하나님의 법궤는 장막에 있지만 나는 궁궐에 있구나.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이 좋을까? 내가 천막에서 살까? 그럼 똑같을 것 아닌가?" 하지만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었지요. 그래서 다윗은 결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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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하나님의 법궤를 위해서 궁궐을 만들기로 결심한 것이에요. "내가 사는 집보다 하나님의 법궤를 모시는 집은 더 크고 멋있게 지어야지!" 다윗은 그렇게 결심하자 마음이 기뻤어요. 바로 사랑하는 하나님을 위해 집을 지어 드리고자 한 것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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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계획을 주님께 말씀드리려고 선지자 나단에게 말하였어요. "내가 주님을 위해 성전을 지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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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다윗의 계획을 알고 계신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언제 나를 위해 집을 건축하라고 하였느냐? 하지만 네가 나를 위하여 집을 건축하겠다고 하니 내 마음이 기쁘다. 내가 너를 주권자로 삼고 너를 어디서든지 승리하게 복을 주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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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네가 나를 위해 성전을 지을 것이 아니라, 너의 아들이 나를 위해 성전을 지을 것이니라. 너는 군인으로 피를 많이 흘렸으니 네 아들이 피를 흘리지 않은 자로 나를 위해 성전을 지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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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너무나 기뻤어요. 비록 성전을 자기가 짓지는 못하였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복을 주시고 아들을 통해 성전을 짓게 하시겠다는 말에 너무나 감사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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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다윗은 아들이 성전을 지을 것을 대비해서 성전을 지을 때 쓰이는 나무, 금, 은, 철 등을 어마어마하게 모았어요. 나중에 아들이 성전을 잘 지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어요. 왜 다윗이 그렇게 성전을 짓고자 하였을까요? 그 이유는 다윗은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하였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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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하나님을 사랑하세요? 다윗처럼 하나님을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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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것들을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아세요? 여러분에게 주신 모든 것들은 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랍니다. 여러분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주신 것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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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세요. 그러면 하나님은 더욱 여러분을 사랑해주세요. 엄마 아빠가 나를 사랑하고 내가 엄마 아빠를 사랑하면 엄마 아빠가 더욱 나를 사랑해 주시듯이, 하나님도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면 우리를 더 크게 사랑해주세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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