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갈] 48갈 1; 9-12 다른 복음을 이겨내는 그리스도의 복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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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1; 9-12 다른 복음을 이겨내는 그리스도의 복음2_5

  

 

  

2020. 1. 17. . 금요철야.

  

 

  

*개요:  갈라디아서 연구

  

[]1: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1:1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1: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는 모두 복음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성경입니다로마서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이신칭의의 교리에 대해서 말하고 있고 갈라디아서는 이러한 이신칭의의 교리를 따르지 못하는 교회 내의 어리석음에 대해서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갈라디아서의 저작연대는 로마서 보다 앞섭니다. 갈라디아서는 A.D. 49년경(혹은 53년경)에 쓰여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것은 갈라디아서의 갈라디아 지역이 남갈라디아를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북갈라디아를 말하는 것인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이든지 간에 로마서의 저작연대와 비교해 보면 전부 앞섭니다로마서는 3차 전도여행 기간 중에 고린도에 방문했을 때 로마에 보내는 편지로 이해되고 있기 때문에 57년이나 58년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가 먼저 쓰여졌고 로마서가 나중에 쓰여진 것입니다.

  

하지만 저작연대의 순서와 상관없이 논리적인 흐름으로는 로마서가 먼저이고 그 다음이 갈라디아서입니다. 왜냐하면 로마서에서는 가장 올바른 복음에 대한 설명을 보여주고 있고 갈라디아서는 그 복음에 대한 변질과 변형을 경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사도 바울은 오래 전 부터 가장 진실된 복음에 대해서 말해 왔습니다. 다만 그것을 3차 전도여행 중에 로마에 있는 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통해서 정리한 것 뿐입니다. 그래서 저작연대와 상관없이 논리적인 흐름으로 로마서를 먼저 보고 갈라디아서를 보는 것이 타당한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갈라디아서를 읽을 때 우리는 사람들이 올바른 복음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얼마나 벗어나게 되는가를 보게 됩니다.

  

이 시대에 복음의 상황에서도 마찬가지의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복음이 무엇이며 그 의미가 무엇인가를 나누었지만 시간이 흐르면 원래의 의미가 사라지고 전혀 다른 의미가 나타나게 됩니다복음이 변질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왜 복음이 변질되는가를 오늘 말씀 속에서 보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이 변질되는 이유로 세 가지를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6절입니다.

  

"[]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첫 번째 복음이 변질되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은혜로 부르신 이를 떠나기 때문입니다. 복음 자체가 그리스도의 은혜로 부르신 이인 하나님을 따르는 것인데 그 하나님을 떠나면 그 나머지는 전부 다른 복음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복음을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에게서 떠난다면 그 다음 부터는 다른 복음을 따르게 됩니다.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예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는 것이 바로 다른 복음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다른 복음의 본질은 복음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것이고 성도를 교란시키는 것이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예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는 복음이란 다른 복음(a different gospel)입니다. 그리고 이 다른 복음에는 복음이 전혀 없어서 성도를 교란시키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킬 뿐이었습니다. 신선한 음식이 있고 그에 반해 상한 음식, 변질된 음식이 있습니다. 상하고 변질된 것은 음식으로서의 가치가 없습니다. 그냥 버려야만 할 뿐입니다. 상한 음식을 억지로 먹다보면 배탈이 나거나 장염이나 위염에 걸리거나 식중독에 걸리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사람에게는 해로운 증상입니다. 저도 예전에 한번 상한 음식을 잘못 먹고 장염에 걸려서 며칠을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결코 하고 싶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러니 음식이 상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고 상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음이 그리스도의 복음일 때 가장 안전합니다. 그와 다른 복음이 되버리면 위험합니다. 신선한 복음, 진실한 복음, 올바른 복음을 듣고 따를 때에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게 되고 예수님의 은혜로 충만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그리스도의 복음은 다른 복음이 되어 버리는 것일까요? 왜 신선한 복음은 변질된 복음, 상한 복음이 되어 버리는 것일까요? 그 이유가 바로 두 번째 복음이 변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0절을 보십시오.

  

"[]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이 말은 단지 사도 바울이 자신의 진실함을 나타내려고 하는 말이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이 말 속에는 왜 그리스도의 복음이 다른 복음으로 변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나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복음이 변질되는 이유는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기뻐하심은 생각하지 않습니다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만족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복음도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바꾸는 것입니다.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도 오히려 하나님을 따르는 것과 예수님의 은혜를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더 많이 포용하고 허용하고 용납하는 것으로 변화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복음주의, 복음주의자라는 말은 포용주의자, 허용주의자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복음이라는 이름으로 기존의 신학을 자유롭게 해석하는 자유주의 신학과 시대적, 문화적, 계층적인 차이를 없애는데 중점을 두는 신학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인정을 받고 영향력을 나타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신학적인 부분에서 복음이 변질되는 것만이 아닙니다. 신앙적인 부분에서도 역시 복음이 변질됩니다. 그래서 성도의 사회적 위치와 세상의 명예와 물질적인 권세가 더 중요한 가치가 되고 그것이 받아들여짐으로서 복음의 가장 중요한 핵심인 각 사람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이 무의미해집니다. 결국은 하나님을 따르지 않아도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닫지 못해도 신앙생활에 아무런 문제점을 느끼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이 전부 '괜찮다, 잘한다'만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음이 변질되어 버립니다.

  

사실 복음은 가장 간단하고 명료하며 분명한 것이었지만 이제는 그 간단하고 명료하며 분명한 것을 지켜나가기가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목회자는 회중의 눈치를 살펴야 하고 또한 반대로 성도는 목회자의 눈치를 살펴야 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는 일들은 오히려 사람들을 기쁘지 못하게 하는 이유들 때문에 번번이 좌절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날은 실로 로마서에 나타나는 온전한 그리스도의 복음이 갈라디아서에 나타나는 다른 복음에 의해 밀리고 있는 시대입니다.

  

 

  

그렇지만 분명하게 알아야 할 것은 이 모든 것 가운데에서도 중심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이미 갈라디아 교회에 온전한 복음을 전했었고 그것이 그들에게 있음을 확인했었습니다. 다만 그들이 그 온전한 그리스도의 복음에서 떠난 것이고 다른 복음을 따랐던 것이 문제였던 것이지 그들에게 전해진 복음이 잘못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생각해야 하는 것은 그 잘못된 것을 깨닫고 돌이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면 괜찮습니다. 애초에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1:1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1:2    함께 있는 모든 형제와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1:3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바로 사도 바울의 인사이자 또한 올바른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바울의 의지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기도 하였습니다. 왜 그 다른 복음을 따르고 있는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바랬는가 하면 그들은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드려 값을 주고 하신 귀한 믿음의 열매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에 대해서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4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

  

[]1:5    영광이 그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를 건지시려고 대속 제물로 자기 몸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건져 내셨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수렁에서 건진 자들이었기 때문에 혹시라도 우리가 빠져 있는 다른 복음, 거짓된 복음에서도 우리를 건져내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그렇게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는 늘 연약해서 잘못된 길로 빠져들어갈 수 있는 연약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다른 복음과 씨름하는 것도 마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만 존재하고 그것에 어떠한 변질도 없다면 좋았겠지만 세상은 악하고 악한 자는 많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개입되었을 때 그리스도의 복음은 다른 복음으로 변질됩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선한 자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자들에 의해서 다른 복음은 다시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변화됩니다. 우리는 바로 그러한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사도 바울이 고백한 대로 우리 자신도 그리스도의 복음에 신실한 일군이 됩니다.

  

"[]1: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에게 이러한 자긍심과 확신이 있을 때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붙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럴 때 우리 자신도 흔들리지 않고 온전한 복음에 따라서 살아가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물에 물탄 듯 술에 술탄 듯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똑바로 알고 나아갈 때 온전한 복음을 붙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러한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전히 붙들고 살아야 하는 이유는 마지막 세 번째 그리스도의 복음이 다른 복음으로 변질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면 세 번째 그리스도의 복음이 다른 복음으로 변질된 이유는 우리가 다른 복음이 아닌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전히 붙들고 살아야만 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에 근거하지 않고 '사람의 뜻'에 근거했기 때문입니다

  

"[]1:1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1: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여기서 사람의 뜻과 그리스도의 계시가 대치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은 사람의 뜻에 치우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복음은 그리스도의 계시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뜻에 치우쳤기 때문에 복음은 다른 복음으로 변질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사람의 뜻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계시를 따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따라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계시요 뜻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분명한 뜻을 가지고 계십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뜻을 보여주십니다. 우리는 그렇게 살아갈 때 이 세상에서의 삶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칭찬해 주시며 주님 앞에 섰을 때에 상을 받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계시를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믿음으로 구원받는 원리를 가르쳐 주시고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 당대에 초대 교회가 형성된 것은 아니지만 이미 그 씨앗은 예수님께서 주고 가셨습니다. 다시 오실 때 예수님은 그 씨앗의 결실을 만나게 되실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그 씨앗이 주어졌습니다. 한 개인으로서 우리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는지가 바로 하나님 앞에 보여드릴 열매입니다. 또한 한 사람의 성도로서 어떻게 신앙생활을 했는가는 하나님 앞에 보여드릴 귀한 열매입니다. 이럴 때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며 그 은혜를 저버리거나 혹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하거나 아니면 그리스도의 계시가 아닌 사람의 계시를 따르는 자들이라면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칭찬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붙드는 자만이 온전한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온전한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았습니다. 이제 그것이 다른 복음이 되지 않게 하고 다른 복음을 이겨내는 온전한 그리스도의 복음이 되게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갈라디아서는 바로 우리가 그럴 수 있고  또한 그래야만 하는 것을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계속 함께 묵상하면서 진정한 하나님의 뜻과 아름다운 계시를 잘 깨달아서 하나님의 복음, 그리스도의 복음, 그리고 그에 따르는 나의 삶을 잘 구현하는 신실한 성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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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4 0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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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40마 40마 13; 31-33 겨자씨 한 알의 변화2
19-02-17 0 144
19-02-17 0 144
518 40마 40마 13; 24-30 가라지를 이겨내는 하나님 나라2
19-02-10 1 234
19-02-10 1 234
517 40마 40마 13; 10-18 천국의 비밀2
19-02-03 1 137
19-02-03 1 137
516 40마 40마 13; 3-9 좋은 밭이란 무엇인가2
19-01-28 1 137
19-01-28 1 137
515 40마 40마 12; 46-50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2
19-01-20 0 151
19-01-20 0 151
514 40마 40마 11; 27-30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2
19-01-14 0 138
19-01-14 0 138
513 40마 40마 11; 25-27 하나님을 아는 신앙의 소원2
19-01-06 0 179
19-01-06 0 179
512 절기 42눅 2; 25-27 주를 기다리는 사람들2
18-12-30 1 144
18-12-30 1 144
511 절기 42눅 1; 67-79 주님이 오신 이유2
18-12-23 0 163
18-12-23 0 163
510 40마 40마 11; 7-12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2
18-12-16 1 258
18-12-16 1 258
509 40마 40마 11; 1-6 세례 요한의 고민의 원인2
18-12-09 1 158
18-12-09 1 158
508 40마 40마 10; 5-15 제자들을 마을로 내어 보내심2
18-12-01 0 225
18-12-01 0 225
507 40마 40마 9; 35-38 예수님과 제자들의 전도활동2
18-11-25 1 202
18-11-25 1 202
506 40마 40마 9; 9-13 변화되어야 하는 마태에게 필요한 것2
18-11-18 0 222
18-11-18 0 222
505 40마 40마 8; 28-34 예수님이 떠나시기를 간구하는 사람들2
18-11-11 1 277
18-11-11 1 277
504 40마 40마 8; 5-13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의 결실2
18-11-04 1 332
18-11-04 1 332
503 40마 40마 7; 7-12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하라2_5
18-10-29 0 214
18-10-29 0 214
502 40마 40마 6; 27-34 염려하지 말고 간구하라2
18-10-21 1 212
18-10-21 1 212
501 40마 40마 6; 5-13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방법2
18-10-14 1 207
18-10-14 1 207
500 40마 40마 5; 38-48 원수를 사랑하고 기도하라2
18-09-30 1 252
18-09-30 1 252
499 40마 40마 4; 23-25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2
18-09-24 0 218
18-09-24 0 218
498 40마 40마 4; 18-25 나를 따라오너라2
18-09-16 0 190
18-09-16 0 190
497 40마 40마 4; 5-9 시험은 사라지지 않고 계속된다3
18-09-10 0 251
18-09-10 0 251
496 40마 40마 4; 1-4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2
18-09-02 0 221
18-09-02 0 221
495 40마 40마 3; 13-17 모든 의를 이루시는 분2
18-08-26 0 253
18-08-26 0 253
494 40마 40마 3; 5-12 세례요한의 복음전파2
18-08-19 1 298
18-08-19 1 298
493 40마 40마 2; 19-23 말씀을 이루기 위함이라3
18-08-13 0 263
18-08-13 0 263
492 40마 44마 2; 13-18 보이지 않는 위협을 피함2
18-08-05 0 285
18-08-05 0 285
491 40마 40마 2; 13-15 신앙생활을 통해서 이루는 것2
18-07-29 1 369
18-07-29 1 369
490 40마 40마 2; 7-12 별을 보고 따라가는 사람들2
18-07-23 1 358
18-07-23 1 358
489 40마 40마 2; 1-6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2
18-07-16 1 314
18-07-16 1 314
488 40마 40마 1; 18-23 마음의 괴로움을 해결해주시는 예수님2
18-07-08 0 282
18-07-08 0 282
487 47고후 47고후 13; 8-13 우리가 약할 때에 너희의 강한 것을 기뻐하다2
18-07-02 0 326
18-07-02 0 326
486 47고후 47고후 13; 3-7 약하지만 살리라2
18-06-25 0 257
18-06-25 0 257
485 47고후 47고후 13; 1-5 그리스도 안에 있는 증거를 나타냄2
18-06-18 1 333
18-06-18 1 333
484 47고후 47고후 12; 16-21 모든 권면과 교훈의 목적2
18-06-10 0 305
18-06-10 0 305
483 47고후 47고후 12; 11-15 연약함 속에서 더욱 나타나는 사랑2
18-06-04 0 311
18-06-04 0 311
482 47고후 47고후 12; 1-10 약한 것을 자랑하는 바울2
18-05-27 1 343
18-05-27 1 343
481 47고후 47고후 11; 24-31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2
18-05-20 1 331
18-05-20 1 331
480 47고후 47고후 11; 19-23 어리석은 자들을 받아주지 말라2
18-05-13 0 312
18-05-13 0 312
479 47고후 47고후 11; 10-15 거짓을 견뎌내는 노력의 필요성2
18-05-06 1 332
18-05-06 1 332
478 47고후 47고후 11; 2-6 그리스도께 나아가도록 양육함2
18-04-29 0 291
18-04-29 0 291
477 47고후 47고후 10; 12-18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무엇인가2
18-04-22 1 345
18-04-22 1 345
476 47고후 47고후 10; 1-6 우리 싸움의 목표가 무엇인가2
18-04-16 0 326
18-04-16 0 326
475 47고후 47고후 9; 10-15 나눔 속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은사2
18-04-08 1 331
18-04-08 1 331
474 절기 58히 12; 1-3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자2
18-04-01 0 327
18-04-01 0 327
473 47고후 47고후 9; 5-8 미리 준비된 연보의 의미2
18-03-25 1 322
18-03-25 1 322
472 47고후 47고후 7; 5-12 근심과 기쁨의 근원2
18-03-12 1 389
18-03-12 1 389
471 47고후 47고후 6; 14-10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자녀이다2
18-03-04 1 399
18-03-04 1 399
470 47고후 47고후 6; 1-10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2
18-02-26 1 520
18-02-26 1 520
469 47고후 47고후 5; 18-21 화목하게 하는 자의 신분2
18-02-12 1 419
18-02-12 1 419
468 47고후 47고후 5; 15-17 새로운 피조물이 할일2
18-02-05 1 377
18-02-05 1 377
467 47고후 47고후 4;7-18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않다2
18-01-28 1 448
18-01-28 1 448
466 47고후 47고후 4; 1-6 하나님의 영광을 알게 하심2
18-01-21 0 382
18-01-21 0 382
465 47고후 47고후 3; 1-6 마음판에 새겨지는 그리스도의 편지
18-01-14 1 400
18-01-14 1 400
464 47고후 47고후 2; 12-17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사람들
18-01-07 1 413
18-01-07 1 413
463 47고후 47고후 2; 4-11 책망과 용서의 목적
18-01-02 1 342
18-01-02 1 342
462 절기 42눅 1; 67-79 사가랴의 예언과 찬양2
17-12-24 0 319
17-12-24 0 319
461 47고후 47고후 1; 21-24 주관하는 것과 돕는 것2
17-12-17 1 339
17-12-17 1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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