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왕하] 12왕하6; 14-17 눈을 열어 보게 하심2

Loading the player...


 

  

12왕하6; 14-17 눈을 열어 보게 하심2_4

  

 

  

2019. 10. 30. . 수요예배.

  

 

  

*개요:  열왕기하 연구

  

[왕하]6:14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왕하]6:15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왕하]6: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왕하]6: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하나님의 만남은 늘 우리들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하고 새로운 삶의 방향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깨닫게 된다는 것은 그로 인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만들고 결국 그것은 너무나 귀한 일이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그저 쳐다보기만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인생의 방향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악으로 빠지지 않고 선으로 나아가게 되면 그것은 이 세상의 어떤 것도 비할 데 없는 가장 큰 가치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와야 할 사람은 단지 엘리야와 같은 특별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보통 사람들이 다 그렇게 주님께로 나아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감정 속에 빠져 버리고 죄악을 향해 나아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보통 사람들은 대개 보이는 것으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보이는 것만을 보면서 행동합니다. 그러다 보면 그 보이는 것에 휩싸이게 됩니다. 그 속에서 두려워하고, 그 속에서 슬퍼하고, 그 속에서 분노하며, 그 속에서 부끄러워합니다. 보이는 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이렇게 보이는 것에 집착하다 보면 보이지 않는 것을 보지 못합니다기본적으로 보는 것이란 감각적인 것입니다. 그런 감각적인 것에 의존해서 봐야만 알고 봐야만 믿고 봐야만 움직인다면 그 말은 상대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에는 아무런 생각이 없다는 뜻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보이는 것으로 기뻐하다가 보이는 것에 슬퍼합니다. 보이는 것에 근거해서 하루는 기분이 좋았다가 하루는 기분이 나빴다가, 하루는 두려웠다가, 하루는 용기가 났다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변덕스러운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감각은 때로 사람을 속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는 것이 전부인 줄 알았다가는 나중에는 후회하게 되거나 괴로움을 얻게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바로 우리가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볼 수 있도록 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보는 것에 흔들리고 보는 것에 영향을 받으려고 할 때 우리를 잡아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보이지 않는 것을 무시하고 보이지 않는 것을 간과하려고 할 때 우리에게 경고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그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놀라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깨달음이 우리의 삶의 방향을 바꾸어 놓게 만듭니다. 오늘 말씀에는 바로 그렇게 하나님을 만난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엘리사에게는 수종드는 자가 있었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보십시오. 그는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밖으로 나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밖에서는 아람군사들과 그 말들과 그 병거가 성을 에워싸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엘리사 선지자가 살고 있는 성 주위로 에워싸고 있는 적군들을 보았습니다. 엘리사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아람왕은 무수히 많은 군대를 보냈던 것입니다. 그리고 수종드는 자는 적이 보낸 엄청난 군사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만 보았습니다. 14,15절입니다.

  

“[왕하]6:14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왕하]6:15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이러한 두려움과 공포가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사실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이 사환에게는 그 두려움으로 인해서 엘리사의 말이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엘리사는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왕하]6: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엘리사는 두려워하지 않았지만 그 사환은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에게 두려워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었지만, 그래도 그 사환은 두려워했습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인 사환에게는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다라고 해도 그 말이 믿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에서도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많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볼 때에 우리는 보이는 것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현재 보이는 것은 직장의 어려움과 학업의 어려움, 경제상황, 정치적인 문제, 환경오염, 전쟁위기 등등이 있지만 사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많습니다.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것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입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눈에 보이는 수많은 문제들보다 더 크십니다. 그러나 그것을 알지 못할 때 두려워하며 괴로워하고 슬퍼하며 애통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감정으로 인해 커다란 악을 저지른다 하더라도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엘리사의 사환은 그 두려움 때문에 적에게 죽임을 당하기 전에 먼저 죽어버리거나, 죽임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도망가 버리거나, 혹은 적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엘리사를 가만히 죽이고 투항을 한다 하더라도 그게 이상하게 생각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감정때문에 지금도 사람들은 악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스승을 배반하고, 친구를 해치며, 이웃을 괴롭히고, 자기 자신의 삶을 파괴하면서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잘못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사실은 하나님을 믿지 못해서 일어난 일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위대한 선지자 엘리사의 사환이었지만 그도 또한 연약한 인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과 엘리사를 통해 일어난 모든 기적을 보았겠지만 그래도 역시 눈에 보이는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약한 자를 하나님은 만나주십니다. 그래서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게 하십니다. 그럴 필요가 없음을 알게 하십니다. 다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함께 하심을 깨달으면서 담대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 그를 용서하십니다. 그를 불쌍하게 여기십니다.

  

엘리사가 기도했던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사환을 불쌍히 여기셔서 그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시고 그의 눈을 떠 보게 하시는 것, 그것이 바로 그가 기도했던 것입니다. 17절입니다.

  

“[왕하]6: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하나님께서는 엘리사의 기도를 들으시사 사환의 눈을 여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정말 보이지 않던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놀랍게도 성을 둘러싸고 있는 아람군대를 다시 둘러싸고 있는 산에 가득한 하나님의 천군천사들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그냥 말과 병거가 아니라, 불말과 불병거였습니다. 이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이세상에 속하지 않는 하나님의 천군 천사들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경험이 하나님의 용서로부터 나왔다는 사실은, 일부 믿음이 부족한 자들에게 왜 이러한 경험이 없는가에 대한 설명이 됩니다. 그들은 믿음이 없었음에 대해서 용서를 받으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납득시키기를 하나님께 요구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신들보다 더 낫아서 자신들이 인정하면 그제서야 의미를 갖는 신정도로 생각했지, 자신들이 지금까지 믿지 않았음을 용서받아야 하는 연약한 자들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보다 자신들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 것이었고 그렇게 생각하는한 그들에게 하나님의 용서는 임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여전히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구원의 기회도 없었고 회심의 기회도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용서받고자 하는 자들을 용서해주셨습니다. 그 미련함을, 그 생각이 짧음을, 그 믿음없음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 용서함속에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지금도 믿음이 없는 그 어느 누구에게 우리는 기도할 뿐입니다. 그가 주님의 용서를 받게 해 달라고,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사실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음을 알게 해 달라고 말입니다.

  

이 놀라운 용서의 중심에 바로 엘리사가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되는 그 놀라운 경험에 엘리사가 있었던 것입니다. 바로 그가 사환을 위해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온전한 용서의 은혜를 간구했던 자가 바로 엘리사였습니다. 그렇다면 그 엘리사는 원래부터 그렇게 믿음이 충만한 자였을까요? 그에게는 용서의 은혜가 필요없었던 것일까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날때부터 믿음이 있는 자말입니다.

  

그도 역시 하나님의 용서를 받았던 자입니다. 그래서 그 용서 속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 만남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다보니까 다른 사람에게도 그 은혜를 증거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것은 자신이 만나는 것보다도 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는지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엉뚱하게 하나님과의 만남을 오해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을 만나려면, 그 만남은 용서를 전제로 합니다. 용서를 통과하지 않고서는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내게 하나님을 나타내 보십시오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그렇게 만날 수 없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면, 그래서 보이지 않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내 믿음없음을 용서해 주옵소서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은 만나주기를 원하십니다. 눈을 열어 보게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용서받고자 할 때에 우리는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용서받아야 하나요?

  

엘리야처럼 자신의 원함에 빠져 하나님의 원함을 깨닫지 못했던 것을 용서받아야 합니다. 엘리사처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신하지 못했던 것을 용서받아야 합니다. 바로 옆에 계시지만 마치 안계시는 것처럼 그렇게 절망했던 것을 용서받아야 합니다. 또한 엘리사의 사환처럼 보이는 대적들로 인해 두려워하는 것을 용서받아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담대해집니다. 또 한사람의 변화된 엘리야가 되고, 또 한 사람의 기적을 일으키는 엘리사가 되고, 또 한 사람의 담대해지는 사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용서받음을 부담스러워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하나님과 만남을 이루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만남은 간구를 통해서 이루어 것이 아니라, 용서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문을 열때 당겨 여는 것처럼 내 쪽으로 당기는 것입니다. 인사를 할때 고개를 숙이는 것처럼 하나님께 몸을 엎드리는 것입니다. 그럴 때 주님이 우리를 용서해주시고 우리를 만나주십니다. 보이지 않는 주님의 능력이 보여지게 하십니다.

  

 

  

우리 모두가 이러한 하나님과의 만남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그 속에서 어떤 사람은 담대해지고, 어떤 사람은 기뻐하게 되고, 또 어떤 사람은 감사하게 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각각 있는 처소에서 주님의 놀라우신 이 용서를 통해 만남의 축복을 분명하게 경험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추천 조회
488 15스 15스 2; 62-70 돌아온 자들을 정착시키는 기준
20-05-24 0 11
20-05-24 0 11
487 15스 15스 1; 5-11 마음의 감동을 받은 자들2
20-04-26 0 18
20-04-26 0 18
486 15스 15스 1; 1-4 성전건축의 명령을 받은 자들2
20-04-19 0 25
20-04-19 0 25
485 12왕하 12왕하 25; 1-12 유다가 멸망한 이유2
20-03-29 0 34
20-03-29 0 34
484 12왕하 12왕하 24;1-9 악한 왕에 대해서 심판하시는 하나님2
20-03-22 0 42
20-03-22 0 42
483 12왕하 12왕하 23; 1-14 우상을 버릴 수 있는 힘의 근원2
20-03-15 0 61
20-03-15 0 61
482 12왕하 12왕하22;1-7 성전을 수리하고 돌아보았던 요시야왕2
20-03-08 0 47
20-03-08 0 47
481 12왕하 12왕하 21; 1-9 므낫세의 행악과 이스라엘의 멸망
20-03-01 0 64
20-03-01 0 64
480 12왕하 12왕하 20; 1-7 내가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2
20-02-23 1 80
20-02-23 1 80
479 12왕하 12왕하 19; 1-7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함2
20-02-09 1 98
20-02-09 1 98
478 12왕하 12왕하18;1-8 온전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방법2
20-02-02 1 123
20-02-02 1 123
477 12왕하 12왕하 17; 24-28 하나님의 법과 우상의 법으로 가르침2
20-01-26 0 100
20-01-26 0 100
476 12왕하 12왕하16; 10-20 아하스가 만든 우상의 제단2
20-01-19 0 117
20-01-19 0 117
475 12왕하 12왕하 15; 32-38 요담이 여호와의 전의 윗문을 건축함2
19-12-22 1 139
19-12-22 1 139
474 12왕하 12왕하14; 8-14 마음이 교만하여진 아마샤왕2
19-12-15 0 87
19-12-15 0 87
473 12왕하 12왕하13;14-19 죽어가던 엘리사가 화를 낸 이유2
19-12-08 0 114
19-12-08 0 114
472 12왕하 12왕하12;17-21 문제상황을 어떻게 극복하였는가2
19-12-01 0 147
19-12-01 0 147
471 12왕하 12왕하11;1-8 아달랴의 반역과 제사장 여호야다의 반격2
19-11-24 0 124
19-11-24 0 124
470 12왕하 12왕하10;18-31 예후가 멸한 우상들2
19-11-17 0 102
19-11-17 0 102
469 5신 12왕하 7; 16-20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한다는 것2
19-11-10 1 125
19-11-10 1 125
12왕하 12왕하6; 14-17 눈을 열어 보게 하심2
19-11-04 0 103
19-11-04 0 103
467 12왕하 12왕하 5; 9-15 요단강에 몸을 담그는 나아만2
19-10-27 1 151
19-10-27 1 151
466 12왕하 12왕하 5; 1-3 나아만의 세 가지 만남2
19-10-20 1 162
19-10-20 1 162
465 12왕하 12왕하 4; 25-30 하나님 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2
19-10-14 0 171
19-10-14 0 171
464 12왕하 12왕하 4;16-23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가리이다
19-10-07 0 182
19-10-07 0 182
463 12왕하 12왕하 2; 11-14 엘리야의 하나님은 어디 계시니이까2
19-09-30 1 196
19-09-30 1 196
462 12왕하 12왕하 2; 7-11 엘리사의 간구의 의미2
19-09-20 1 122
19-09-20 1 122
461 12왕하 12왕하 2;1-6 제자가 스승을 따르는 이유2
19-09-16 0 111
19-09-16 0 111
460 12왕하 12왕하 1; 1-6 우상에게 물어보는 자의 말로
19-09-08 1 147
19-09-08 1 147
459 11왕상 11왕상 22; 19-25 거짓말하는 영의 존재2
19-09-01 0 116
19-09-01 0 116
458 11왕상 11왕상21;1-16 고통 중에 있을 때 말씀으로 인도하기2
19-08-25 0 185
19-08-25 0 185
457 11왕상 11왕상 20; 26-32 아람 사람과 형제된 이스라엘왕
19-08-11 0 172
19-08-11 0 172
456 11왕상 11왕상19; 9-14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난 엘리야2
19-07-28 1 192
19-07-28 1 192
455 11왕상 11왕상 19; 3-8 공급하시며 동행하시는 하나님3
19-07-21 0 164
19-07-21 0 164
454 11왕상 11왕상 18; 41-46 여호와의 능력으로 달려가는 엘리야
19-07-14 0 153
19-07-14 0 153
453 11왕상 11왕상 18; 30-39 하나님께서 알게 하옵소서
19-07-07 0 155
19-07-07 0 155
452 11왕상 11왕상 18; 14-20 아합왕에게 나타난 엘리야
19-06-30 1 161
19-06-30 1 161
451 11왕상 11왕상 17; 17-24 죄를 생각나게 하시는가2
19-06-23 0 131
19-06-23 0 131
450 11왕상 11왕상 17; 11-16 가장 부족한 가운데에서의 충만함2
19-06-16 1 169
19-06-16 1 169
449 11왕상 11왕상 17; 1-10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름2
19-06-10 0 150
19-06-10 0 150
448 11왕상 11왕상 16; 1-7 우상숭배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19-06-03 0 191
19-06-03 0 191
447 11왕상 11왕상 15; 25-34 악인의 멸망과 악순환
19-05-26 0 130
19-05-26 0 130
446 11왕상 11왕상 15; 9-21 유다왕 아사의 신실함과 부족함
19-05-20 1 233
19-05-20 1 233
445 11왕상 11왕상 14; 1-20 여로보암의 아들의 죽음
19-05-12 0 209
19-05-12 0 209
444 11왕상 11왕상 13; 11-19 하나님의 사람의 타락
19-05-05 0 174
19-05-05 0 174
443 11왕상 11왕상 13; 1-6 하나님의 사람의 예언
19-04-29 0 159
19-04-29 0 159
442 절기 50빌 2; 1-11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본받음2
19-04-21 1 189
19-04-21 1 189
441 11왕상 11왕상 12; 25-33 여로보암의 우상숭배
19-04-14 1 267
19-04-14 1 267
440 11왕상 11왕상 12; 16-24 이스라엘의 분열과 하나님의 뜻
19-04-07 1 273
19-04-07 1 273
439 11왕상 11왕상 12; 6-11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결정2
19-04-01 0 228
19-04-01 0 228
438 11왕상 11왕상 11; 37-43 솔로몬이 하나님의 뜻을 깨달음2
19-03-24 1 380
19-03-24 1 380
437 11왕상 11왕상 11; 11-14 솔로몬에게 여러 대적들이 생긴 이유
19-03-17 1 271
19-03-17 1 271
436 11왕상 11왕상 11; 1-5 솔로몬이 여호와보다 더 사랑한 것
19-03-10 1 302
19-03-10 1 302
435 11왕상 11왕상 10; 1-10 스바여왕의 솔로몬 찬미
19-03-03 1 208
19-03-03 1 208
434 11왕상 11왕상 9; 1-9 여호와께서 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심
19-02-24 1 277
19-02-24 1 277
433 11왕상 11왕상 8; 22-30 성전을 향할 때 하나님이 들으심
19-02-17 0 305
19-02-17 0 305
432 11왕상 11왕상 8; 1-11 성전에 언약궤를 옮겨놓다
19-02-17 1 248
19-02-17 1 248
431 11왕상 11왕상 6; 27-38 성전의 내부장식을 만듦
19-01-20 1 240
19-01-20 1 240
430 11왕상 11왕상 6; 1-13 성전을 건축할 때 함께 하심
19-01-14 1 318
19-01-14 1 318
429 절기 42눅 1; 31-37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2
18-12-23 0 211
18-12-23 0 211
428 11왕상 11왕상 3; 11-15 솔로몬이 간구하지 않은 것들
18-12-16 0 300
18-12-16 0 300
427 11왕상 11왕상 3; 1-10 하나님의 마음에 든 솔로몬
18-12-09 1 266
18-12-09 1 266
426 11왕상 11왕상 2; 42-46 맹세와 명령을 지키지 않은 결과
18-12-01 1 321
18-12-01 1 321
425 11왕상 11왕상 2; 20-25 남은 자들에 대한 처리
18-11-25 1 199
18-11-25 1 199
424 11왕상 11왕상 2; 1-5 다윗이 마지막으로 주는 명령
18-11-14 0 288
18-11-14 0 288
423 11왕상 11왕상 1; 38-41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을 때의 즐거움
18-11-11 0 325
18-11-11 0 325
422 11왕상 11왕상 1; 23-31 맹세를 지키는 사람들
18-11-04 0 217
18-11-04 0 217
421 11왕상 11왕상 1; 11-21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노력
18-10-29 0 343
18-10-29 0 343
420 8룻 8룻 4; 12-22 나오미와 룻과 보아스의 축복2
18-10-21 1 406
18-10-21 1 406
419 8룻 8룻 4; 1-12 감당해야 할 것을 감당한 보아스2
18-10-14 0 283
18-10-14 0 283
418 8룻 8룻 2; 14-23 나오미가 하나님을 따라가기 시작함
18-09-23 1 377
18-09-23 1 377
417 8룻 8룻 2; 1-13 룻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되다
18-09-16 1 339
18-09-16 1 339
416 8룻 8룻 1; 19-22 놓쳐서는 안되는 축복의 씨앗2
18-09-10 1 313
18-09-10 1 313
415 8룻 8룻 1; 15-18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모습2
18-09-02 1 373
18-09-02 1 373
414 8룻 8룻 1; 1-13 나오미의 슬픔의 이유2
18-08-19 1 305
18-08-19 1 305
413 7삿 7삿 20; 19-28 도덕 기준의 회복을 이루는 방법2
18-08-13 1 376
18-08-13 1 376
412 7삿 7삿 19; 27-30 전무후무한 범죄가 일어난 이유2
18-07-29 1 398
18-07-29 1 398
411 7삿 7삿 18; 14-26 모든 것을 빼앗기는 우상숭배의 결과2
18-07-23 0 422
18-07-23 0 422
410 7삿 7삿 17; 7-13 가장된 복에 대한 거짓된 환상2
18-07-16 1 359
18-07-16 1 359
409 7삿 7삿 17; 1-6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한 결과2
18-07-08 1 408
18-07-08 1 408
408 7삿 7삿16; 23-30 비로소 하나님께 부르짖는 삼손2
18-07-02 1 367
18-07-02 1 367
407 7삿 7삿 16; 15-22 더 이상 속일 수 없었던 삼손2
18-06-25 0 363
18-06-25 0 363
406 7삿 7삿 16; 7-11 멸망으로 나아가는 과정2
18-06-18 0 280
18-06-18 0 280
405 7삿 7삿 16; 1-6 당신의 큰 힘의 근원은 무엇인가2
18-06-10 1 406
18-06-10 1 406
404 7삿 7삿 15; 14-20 하나님이 주신 기회의 의미2
18-06-04 1 373
18-06-04 1 373
403 7삿 7삿 15; 1-8 원수를 갚기 위해 행하는 사사2
18-05-27 0 411
18-05-27 0 411
402 7삿 7삿 14; 12-18 삼손의 수수께끼의 목적2
18-05-20 1 402
18-05-20 1 402
401 7삿 7삿 14; 1-9 삼손과 그가 죽인 사자2
18-05-13 1 412
18-05-13 1 412
400 7삿 7삿 13; 15-20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의 정체2
18-05-06 0 417
18-05-06 0 417
399 7삿 7삿 11; 34-40 서원을 지키는 것의 의미2
18-04-29 1 383
18-04-29 1 383
398 7삿 7삿 11; 29-33 하나님께 서원하는 입다2
18-04-22 1 387
18-04-22 1 387
397 7삿 7삿 10; 10-16 마음에 근심하시는 여호와2
18-04-16 1 381
18-04-16 1 381
396 7삿 7삿 9; 46-57 모든 악을 갚으시는 하나님2
18-04-08 1 413
18-04-08 1 413
395 절기 58히 4; 13-16 체휼하시는 예수님2
18-04-01 1 1385
18-04-01 1 1385
394 7삿 7삿 9; 22-29 악한 영의 영향을 받는 마음2
18-03-25 1 458
18-03-25 1 458
393 7삿 7삿 9; 7-15 가시나무 비유의 의미2
18-03-25 1 554
18-03-25 1 554
392 7삿 7삿 8; 4-35 숙곳 사람들과 이스라엘 백성2
18-03-12 0 441
18-03-12 0 441
391 7삿 7삿 8; 1-3 분노를 사라지게 하는 마음2
18-03-04 1 381
18-03-04 1 381
390 7삿 7삿 7; 9-15 네 손이 강하여지리라2
18-02-26 1 347
18-02-26 1 347
389 7삿 7삿 7; 2-8 구천 칠백명을 돌려보냄2
18-02-18 0 371
18-02-18 0 371
388 7삿 7삿 6; 36-40 기드온이 구한 표적의 의미2
18-02-12 1 747
18-02-12 1 747
387 7삿 7삿 6; 20-27 여호와 샬롬의 의미2
18-02-05 1 815
18-02-05 1 815
386 7삿 7삿 6; 1-10 잘못을 지적하시는 하나님2
18-01-28 1 426
18-01-28 1 426
385 7삿 7삿 4; 1-9 구원의 도구로 쓰이는 자들2
18-01-21 1 463
18-01-21 1 463
384 7삿 7삿 3; 1-11 주의 고난과 구원의 의미2
18-01-14 1 369
18-01-14 1 369
383 7삿 7삿 2; 8-15 주의 행하신 일을 알지 못할 때2
18-01-07 0 445
18-01-07 0 445
382 7삿 7삿 1; 27-36 은밀히 들어와 자리잡는 죄악2
18-01-02 0 413
18-01-02 0 413
381 절기 42눅 1; 45-55 말씀의 성취를 믿는 자의 복2
17-12-24 1 394
17-12-24 1 394
380 7삿 7삿 1; 8-21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들2
17-12-17 1 540
17-12-17 1 540
379 4민 4민35; 22-28 도피성에서 기다리는 사람들2
17-12-10 0 527
17-12-10 0 527
목록

chart_2.jpg

모바일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