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왕하] 12왕하 4;16-23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가리이다

Loading the player...


 

  

12왕하 4;16-23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가리이다_4

  

 

  

2019. 10. 2. . 수요예배.

  

 

  

*개요:  열왕기하 연구

  

[왕하]4:16           엘리사가 이르되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하니 여인이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하니라

  

[왕하]4:17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엘리사가 여인에게 말한 대로 아들을 낳았더라

  

[왕하]4:18           그 아이가 자라매 하루는 추수꾼들에게 나가서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렀더니

  

[왕하]4:19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머리야 내 머리야 하는지라 그의 아버지가 사환에게 말하여 그의 어머니에게로 데려가라 하매

  

[왕하]4:20           곧 어머니에게로 데려갔더니 낮까지 어머니의 무릎에 앉아 있다가 죽은지라

  

[왕하]4:21           그의 어머니가 올라가서 아들을 하나님의 사람의 침상 위에 두고 문을 닫고 나와

  

[왕하]4:22           그 남편을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사환 한 명과 나귀 한 마리를 내게로 보내소서 내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갔다가 돌아오리이다 하니

  

[왕하]4:23           그 남편이 이르되 초하루도 아니요 안식일도 아니거늘 그대가 오늘 어찌하여 그에게 나아가고자 하느냐 하는지라 여인이 이르되 평안을 비나이다 하니라

  

 

  

 

  

우리는 어떤 문제가 있을 때에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위기대응 방식을 배우며 살아왔습니다. 때로는 부모님에게 때로는 형제자매에게 때로는 친구들에게 때로는 아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도움을 요청하며 달려갑니다. 어떤 경우에는 정말 누구에게도 달려갈 수 없을 때도 있지만 그럴 때 우리는 우리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너는 할 수 있어! 힘을 내!’ 이처럼 자기 자신을 의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의지하는 대상이 누구이든지 하나님이 아니라면 별로 큰 도움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아니라면 별로 큰 도움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진정한 능력을 가지고 계시고 가장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가장 좋은 편을 항상 선택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역사하시는 과정을 머릿속에서 쉽게 미루어 짐작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차선책을 택합니다. 그리고 나름대로의 유익을 얻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비교를 거부한 상태에서 그 결과는 바로 자신이 선택한 것이고 어찌됐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행동하는 이런 상황에서 우리의 고민은 시작됩니다. 그것은 무엇이 가장 우리에게 유익한 방법을 찾는 것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그런 시작은 결국에는 내가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 귀결됩니다. 내가 가장 확실하게 생각하는 것, 내가 가장 편하게 생각하는 것, 내가 가장 좋게 생각하는 것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항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의 시작은 달라야 합니다. 그것은 여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내가 누구냐라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이며 나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가 우리의 고민의 시작이 됩니다. 이런 고민이 어떠한 결과를 갖게 만드는 지를 오늘 본문은 잘 보여줍니다. 본문에 나타나는 수넴여인은 바로 이러한 고민을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의 고민 속에서 우리는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에 대한 모범적인 과정을 발견합니다.

  

그녀는 엘리사의 기도를 통해서 아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정성껏 선지자인 엘리사를 위해 자기 집에 방을 하나 마련하고 섬겼는데 그 감사와 보답으로 엘리사는 수넴여인을 위해 기도를 해주었고 그 결과 그녀가 오랫동안 간절히 원했던 아이를 얻게 되었습니다.

  

“[왕하]4:16         엘리사가 이르되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하니 여인이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하니라

  

[왕하]4:17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엘리사가 여인에게 말한 대로 아들을 낳았더라

  

그런데 그 아이는 갑자기 죽고 말았습니다. 어렵게 얻은 아이라 끔찍하게 사랑했지만 갑자기 죽어버린 이 아이로 인해서 어머니는 더할 나위 없는 고통을 안게 되었습니다. 차라리 없었던 아이였으면 좋겠지만 낳게 된 아이가 죽음으로 인해서 더 큰 슬픔과 괴로움을 갖게 된 이 여인은 괴로워 어찌할 바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여인이 괴로워 하고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그 아들을 이전에 자기 집에서 섬겼던 그 방에 뉘었습니다. 그리고 사환 한 사람과 나귀 한 필을 타고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기로 하였습니다.

  

“[왕하]4:22         그 남편을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사환 한 명과 나귀 한 마리를 내게로 보내소서 내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갔다가 돌아오리이다 하니

  

슬픔에 가득 잠긴 남편은 왜 하나님의 사람에게 가느냐고 물었습니다이 여인은 그 황망하고 정신없는 순간에 이 아이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위해 기도해주었던 그 선지자를 떠올렸습니다. 그 분에게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다른 곳에 뉘이지 않고 바로 그 선지자가 머물던 방에 뉘였습니다. 아이가 죽음으로 인해 괴로워할 수 밖에 없는 순간에 그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갑니다. 그저 울고만 있었을 남편을 뒤로 하고 그녀는 하나님의 사람을 찾아 나간 것입니다. 그 때 이 여인이 대답합니다.

  

“[왕하]4:23         그 남편이 이르되 초하루도 아니요 안식일도 아니거늘 그대가 오늘 어찌하여 그에게 나아가고자 하느냐 하는지라 여인이 이르되 평안을 비나이다 하니라

  

왜 그분에게 가느냐고 묻는 남편에게 이 여인의 대답은 그가 분노와 절망과 괴로움 때문에 따지러 간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녀에게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분에게 해답이 있고 그분은 이 문제를 도와줄 수 있을 거라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평안을 비나이다라고 했던 것입니다.

  

 

  

많은 순간에 사람들은 이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우리가 어떻게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되었는지 잊어버립니다. 우리가 어떻게 축복을 받았는지 어떻게 유익을 누리게 되었는지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바로 그 절대절명의 순간에 다른 방법을 의지합니다. 그리고서 더 큰 절망과 괴로움에 빠져들어 갑니다. 만약 우리가 바로 그 순간에서 더 좋은 유익을 누리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사람을 찾는 것은 귀찮은 일일 것입니다. 자존심 상하는 일이거나 부담스러운 일일 것입니다. 또는 그것은 우리에게 유익을 주지 않는 것 같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더 큰 유익을 찾기 위해 노력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누구인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해야만 하는 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당연히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은 우리의 의무이자 사명입니다. 책임이자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좋은 것은 전부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찾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사람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찾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사람의 종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종을 만나려고 한다면 하나님의 사람의 종의 친구도 만날 수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찾고자 하면 어떻게 해서든지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도움은 어디 멀리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늘 하나님 외의 방법을 추구하기 때문에 아주 멀리 힘들게 하나님이 아닌 도움을 찾게 되고 그 도움을 얻게 되며 문제는 항상 더 꼬여만 갑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방법과 과정을 통해 사람들을 붙여 주십니다하지만 결국 하나님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사람들과 만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하시지만 하나님을 바라지 않는 다면 그 하나님의 사람들도 만날 수가 없습니다. 대신 세상의 사람들만 잔뜩 만나게 될 뿐입니다. 하나님은 사라지고 없고 사람들만 그득하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너무나 안좋은 일입니다.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사람들을 잔뜩 허락해 주십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나아와서 우리를 가르치겠다고 합니다. 우리 남편과 아내를 가르쳐주겠다고 합니다. 우리 자녀와 손주들을 가르치겠다고 합니다. 그들에게 배우십시오. 그들에게 허락하십시오. 그들의 손길을 뿌리치지 마십시오. 오히려 그들에게 더 나아가십시오. 매어 달리십시오. 진정한 하나님의 길을 알려 달라고 당면한 나의, 내 가족의, 내 교회의, 내 학교와 직장의, 내 나라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말하십시오. 하나님께 해답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또 다른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진정한 해결의 방법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하나님만을 찾고 하나님의 방법과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이 마련하신 진정한 삶의 해결책을 받아 당면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추천 조회
497 15스 15스 10; 1-4 우리가 도우리니 힘써 행하소서2
20-08-09 0 31
20-08-09 0 31
496 15스 15스 9; 1-6 넘치는 죄악과 허물의 사함2
20-08-02 0 31
20-08-02 0 31
495 15스 15스 9; 1-3 누구를 따를 것인가의 문제2
20-07-26 0 33
20-07-26 0 33
494 15스 15스 8; 15-23 하나님의 응락하심을 얻게 되다2
20-07-20 0 50
20-07-20 0 50
493 15스 15스 7; 25-28 전을 아름답게 이루도록 하심2
20-07-12 0 40
20-07-12 0 40
492 15스 15스 7; 6-13 하나님의 손의 도우심을 따라서 오다2
20-07-05 0 46
20-07-05 0 46
491 15스 15스 6; 13-22 성전 완공의 즐거움2
20-06-28 0 34
20-06-28 0 34
490 15스 15스 5; 1-5 다시 성전을 건축하는 사람들
20-06-21 0 44
20-06-21 0 44
489 15스 15스 4; 1-6 성전건축을 방해하는 사람들2
20-06-14 0 43
20-06-14 0 43
488 15스 15스 2; 62-70 돌아온 자들을 정착시키는 기준
20-05-24 0 69
20-05-24 0 69
487 15스 15스 1; 5-11 마음의 감동을 받은 자들2
20-04-26 0 72
20-04-26 0 72
486 15스 15스 1; 1-4 성전건축의 명령을 받은 자들2
20-04-19 0 72
20-04-19 0 72
485 12왕하 12왕하 25; 1-12 유다가 멸망한 이유2
20-03-29 1 102
20-03-29 1 102
484 12왕하 12왕하 24;1-9 악한 왕에 대해서 심판하시는 하나님2
20-03-22 0 130
20-03-22 0 130
483 12왕하 12왕하 23; 1-14 우상을 버릴 수 있는 힘의 근원2
20-03-15 0 143
20-03-15 0 143
482 12왕하 12왕하22;1-7 성전을 수리하고 돌아보았던 요시야왕2
20-03-08 0 150
20-03-08 0 150
481 12왕하 12왕하 21; 1-9 므낫세의 행악과 이스라엘의 멸망
20-03-01 0 190
20-03-01 0 190
480 12왕하 12왕하 20; 1-7 내가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2
20-02-23 1 176
20-02-23 1 176
479 12왕하 12왕하 19; 1-7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함2
20-02-09 1 215
20-02-09 1 215
478 12왕하 12왕하18;1-8 온전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방법2
20-02-02 1 226
20-02-02 1 226
477 12왕하 12왕하 17; 24-28 하나님의 법과 우상의 법으로 가르침2
20-01-26 0 177
20-01-26 0 177
476 12왕하 12왕하16; 10-20 아하스가 만든 우상의 제단2
20-01-19 1 207
20-01-19 1 207
475 12왕하 12왕하 15; 32-38 요담이 여호와의 전의 윗문을 건축함2
19-12-22 1 222
19-12-22 1 222
474 12왕하 12왕하14; 8-14 마음이 교만하여진 아마샤왕2
19-12-15 0 165
19-12-15 0 165
473 12왕하 12왕하13;14-19 죽어가던 엘리사가 화를 낸 이유2
19-12-08 0 205
19-12-08 0 205
472 12왕하 12왕하12;17-21 문제상황을 어떻게 극복하였는가2
19-12-01 0 232
19-12-01 0 232
471 12왕하 12왕하11;1-8 아달랴의 반역과 제사장 여호야다의 반격2
19-11-24 0 241
19-11-24 0 241
470 12왕하 12왕하10;18-31 예후가 멸한 우상들2
19-11-17 0 186
19-11-17 0 186
469 5신 12왕하 7; 16-20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한다는 것2
19-11-10 1 196
19-11-10 1 196
468 12왕하 12왕하6; 14-17 눈을 열어 보게 하심2
19-11-04 0 183
19-11-04 0 183
467 12왕하 12왕하 5; 9-15 요단강에 몸을 담그는 나아만2
19-10-27 1 239
19-10-27 1 239
466 12왕하 12왕하 5; 1-3 나아만의 세 가지 만남2
19-10-20 1 233
19-10-20 1 233
465 12왕하 12왕하 4; 25-30 하나님 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2
19-10-14 0 234
19-10-14 0 234
12왕하 12왕하 4;16-23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가리이다
19-10-07 0 255
19-10-07 0 255
463 12왕하 12왕하 2; 11-14 엘리야의 하나님은 어디 계시니이까2
19-09-30 1 278
19-09-30 1 278
462 12왕하 12왕하 2; 7-11 엘리사의 간구의 의미2
19-09-20 1 188
19-09-20 1 188
461 12왕하 12왕하 2;1-6 제자가 스승을 따르는 이유2
19-09-16 0 157
19-09-16 0 157
460 12왕하 12왕하 1; 1-6 우상에게 물어보는 자의 말로
19-09-08 1 219
19-09-08 1 219
459 11왕상 11왕상 22; 19-25 거짓말하는 영의 존재2
19-09-01 0 184
19-09-01 0 184
458 11왕상 11왕상21;1-16 고통 중에 있을 때 말씀으로 인도하기2
19-08-25 0 239
19-08-25 0 239
457 11왕상 11왕상 20; 26-32 아람 사람과 형제된 이스라엘왕
19-08-11 0 234
19-08-11 0 234
456 11왕상 11왕상19; 9-14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난 엘리야2
19-07-28 1 279
19-07-28 1 279
455 11왕상 11왕상 19; 3-8 공급하시며 동행하시는 하나님3
19-07-21 0 231
19-07-21 0 231
454 11왕상 11왕상 18; 41-46 여호와의 능력으로 달려가는 엘리야
19-07-14 0 223
19-07-14 0 223
453 11왕상 11왕상 18; 30-39 하나님께서 알게 하옵소서
19-07-07 0 203
19-07-07 0 203
452 11왕상 11왕상 18; 14-20 아합왕에게 나타난 엘리야
19-06-30 1 228
19-06-30 1 228
451 11왕상 11왕상 17; 17-24 죄를 생각나게 하시는가2
19-06-23 0 173
19-06-23 0 173
450 11왕상 11왕상 17; 11-16 가장 부족한 가운데에서의 충만함2
19-06-16 1 237
19-06-16 1 237
449 11왕상 11왕상 17; 1-10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름2
19-06-10 0 208
19-06-10 0 208
448 11왕상 11왕상 16; 1-7 우상숭배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19-06-03 0 267
19-06-03 0 267
447 11왕상 11왕상 15; 25-34 악인의 멸망과 악순환
19-05-26 0 186
19-05-26 0 186
446 11왕상 11왕상 15; 9-21 유다왕 아사의 신실함과 부족함
19-05-20 1 303
19-05-20 1 303
445 11왕상 11왕상 14; 1-20 여로보암의 아들의 죽음
19-05-12 0 298
19-05-12 0 298
444 11왕상 11왕상 13; 11-19 하나님의 사람의 타락
19-05-05 0 252
19-05-05 0 252
443 11왕상 11왕상 13; 1-6 하나님의 사람의 예언
19-04-29 0 226
19-04-29 0 226
442 절기 50빌 2; 1-11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본받음2
19-04-21 1 249
19-04-21 1 249
441 11왕상 11왕상 12; 25-33 여로보암의 우상숭배
19-04-14 1 380
19-04-14 1 380
440 11왕상 11왕상 12; 16-24 이스라엘의 분열과 하나님의 뜻
19-04-07 1 386
19-04-07 1 386
439 11왕상 11왕상 12; 6-11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결정2
19-04-01 0 329
19-04-01 0 329
438 11왕상 11왕상 11; 37-43 솔로몬이 하나님의 뜻을 깨달음2
19-03-24 1 542
19-03-24 1 542
437 11왕상 11왕상 11; 11-14 솔로몬에게 여러 대적들이 생긴 이유
19-03-17 1 354
19-03-17 1 354
436 11왕상 11왕상 11; 1-5 솔로몬이 여호와보다 더 사랑한 것
19-03-10 1 382
19-03-10 1 382
435 11왕상 11왕상 10; 1-10 스바여왕의 솔로몬 찬미
19-03-03 1 266
19-03-03 1 266
434 11왕상 11왕상 9; 1-9 여호와께서 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심
19-02-24 1 390
19-02-24 1 390
433 11왕상 11왕상 8; 22-30 성전을 향할 때 하나님이 들으심
19-02-17 0 386
19-02-17 0 386
432 11왕상 11왕상 8; 1-11 성전에 언약궤를 옮겨놓다
19-02-17 1 329
19-02-17 1 329
431 11왕상 11왕상 6; 27-38 성전의 내부장식을 만듦
19-01-20 1 292
19-01-20 1 292
430 11왕상 11왕상 6; 1-13 성전을 건축할 때 함께 하심
19-01-14 1 373
19-01-14 1 373
429 절기 42눅 1; 31-37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2
18-12-23 0 274
18-12-23 0 274
428 11왕상 11왕상 3; 11-15 솔로몬이 간구하지 않은 것들
18-12-16 0 370
18-12-16 0 370
427 11왕상 11왕상 3; 1-10 하나님의 마음에 든 솔로몬
18-12-09 1 333
18-12-09 1 333
426 11왕상 11왕상 2; 42-46 맹세와 명령을 지키지 않은 결과
18-12-01 1 398
18-12-01 1 398
425 11왕상 11왕상 2; 20-25 남은 자들에 대한 처리
18-11-25 1 260
18-11-25 1 260
424 11왕상 11왕상 2; 1-5 다윗이 마지막으로 주는 명령
18-11-14 0 359
18-11-14 0 359
423 11왕상 11왕상 1; 38-41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을 때의 즐거움
18-11-11 0 400
18-11-11 0 400
422 11왕상 11왕상 1; 23-31 맹세를 지키는 사람들
18-11-04 0 273
18-11-04 0 273
421 11왕상 11왕상 1; 11-21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노력
18-10-29 0 422
18-10-29 0 422
420 8룻 8룻 4; 12-22 나오미와 룻과 보아스의 축복2
18-10-21 1 475
18-10-21 1 475
419 8룻 8룻 4; 1-12 감당해야 할 것을 감당한 보아스2
18-10-14 0 361
18-10-14 0 361
418 8룻 8룻 2; 14-23 나오미가 하나님을 따라가기 시작함
18-09-23 1 476
18-09-23 1 476
417 8룻 8룻 2; 1-13 룻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되다
18-09-16 1 428
18-09-16 1 428
416 8룻 8룻 1; 19-22 놓쳐서는 안되는 축복의 씨앗2
18-09-10 1 390
18-09-10 1 390
415 8룻 8룻 1; 15-18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모습2
18-09-02 1 463
18-09-02 1 463
414 8룻 8룻 1; 1-13 나오미의 슬픔의 이유2
18-08-19 1 364
18-08-19 1 364
413 7삿 7삿 20; 19-28 도덕 기준의 회복을 이루는 방법2
18-08-13 1 454
18-08-13 1 454
412 7삿 7삿 19; 27-30 전무후무한 범죄가 일어난 이유2
18-07-29 1 465
18-07-29 1 465
411 7삿 7삿 18; 14-26 모든 것을 빼앗기는 우상숭배의 결과2
18-07-23 0 495
18-07-23 0 495
410 7삿 7삿 17; 7-13 가장된 복에 대한 거짓된 환상2
18-07-16 1 434
18-07-16 1 434
409 7삿 7삿 17; 1-6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한 결과2
18-07-08 1 501
18-07-08 1 501
408 7삿 7삿16; 23-30 비로소 하나님께 부르짖는 삼손2
18-07-02 1 442
18-07-02 1 442
407 7삿 7삿 16; 15-22 더 이상 속일 수 없었던 삼손2
18-06-25 0 443
18-06-25 0 443
406 7삿 7삿 16; 7-11 멸망으로 나아가는 과정2
18-06-18 0 340
18-06-18 0 340
405 7삿 7삿 16; 1-6 당신의 큰 힘의 근원은 무엇인가2
18-06-10 1 477
18-06-10 1 477
404 7삿 7삿 15; 14-20 하나님이 주신 기회의 의미2
18-06-04 1 448
18-06-04 1 448
403 7삿 7삿 15; 1-8 원수를 갚기 위해 행하는 사사2
18-05-27 0 464
18-05-27 0 464
402 7삿 7삿 14; 12-18 삼손의 수수께끼의 목적2
18-05-20 1 467
18-05-20 1 467
401 7삿 7삿 14; 1-9 삼손과 그가 죽인 사자2
18-05-13 1 489
18-05-13 1 489
400 7삿 7삿 13; 15-20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의 정체2
18-05-06 0 508
18-05-06 0 508
399 7삿 7삿 11; 34-40 서원을 지키는 것의 의미2
18-04-29 1 461
18-04-29 1 461
398 7삿 7삿 11; 29-33 하나님께 서원하는 입다2
18-04-22 1 460
18-04-22 1 460
397 7삿 7삿 10; 10-16 마음에 근심하시는 여호와2
18-04-16 1 448
18-04-16 1 448
396 7삿 7삿 9; 46-57 모든 악을 갚으시는 하나님2
18-04-08 1 478
18-04-08 1 478
395 절기 58히 4; 13-16 체휼하시는 예수님2
18-04-01 1 1619
18-04-01 1 1619
394 7삿 7삿 9; 22-29 악한 영의 영향을 받는 마음2
18-03-25 1 548
18-03-25 1 548
393 7삿 7삿 9; 7-15 가시나무 비유의 의미2
18-03-25 1 666
18-03-25 1 666
392 7삿 7삿 8; 4-35 숙곳 사람들과 이스라엘 백성2
18-03-12 0 525
18-03-12 0 525
391 7삿 7삿 8; 1-3 분노를 사라지게 하는 마음2
18-03-04 1 457
18-03-04 1 457
390 7삿 7삿 7; 9-15 네 손이 강하여지리라2
18-02-26 1 414
18-02-26 1 414
389 7삿 7삿 7; 2-8 구천 칠백명을 돌려보냄2
18-02-18 0 438
18-02-18 0 438
388 7삿 7삿 6; 36-40 기드온이 구한 표적의 의미2
18-02-12 1 895
18-02-12 1 895
목록
모바일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