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왕상] 11왕상19; 9-14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난 엘리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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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왕상19; 9-14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난 엘리야2_4

  

 

  

2019. 7. 24. . 수요예배.

  

 

  

*개요: 열왕기상 연구  

  

[왕상]19:9           엘리야가 그 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머물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왕상]19:10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왕상]19:1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왕상]19: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왕상]19:13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왕상]19:14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성도들은 생활 속에서 예수님과의 만남을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만나주신다면 어떨까요? 혹은 내가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면 어떨까요? 만약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 그 만남은 어떻게 느껴지겠습니까? 주님을 만나는 것은 좋기는 하지만 정말 주님을 만나게 되면 뭔가 불편한 상황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성경에는 정말 인간이 우리 주님을 만난 장면이 있을까요? 물론 당연히 있습니다그리고 그런 장면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 중에 한 부분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도 있습니다. 바로 엘리야 선지자가 만유의 주재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는 장면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나님을 만나는 장면에서 그 만남은 그냥 얼굴만 보고 음성만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관계가 형성됩니다. 하나님도 인간과 관계를 맺고 인간도 하나님과 관계를 맺습니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일은 각각의 원하는 바가 드러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가 인간에게 나타납니다. 또한 인간이 원하는 바가 하나님께 드러납니다. 사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려고 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엘리야도 그랬습니다.  그가 하나님께로 나아갔던 이유는, 하나님을 만나고자 했던 이유는 하나님께 자신의 사정을 말씀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괴로운지 얼마나 죽고 싶은지를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애초에 그는 그런 절망감으로 인해 로뎀나무 밑에서 죽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천사가 와서 물과 떡을 주고 힘을 불어 주고 호렙산으로 가서 하나님을 만나라고 해서 오늘 말씀이 펼쳐지는 호렙산으로 왔던 것입니다. 그 장면이 시작되는 9, 10절을 보십시오.

  

“[왕상]19:9         엘리야가 그 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머물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왕상]19:10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그는 자신의 어려운 형편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께 대해서 열심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자손은 주의 언약을 버렸다고 했습니다. 또한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선지자들을 죽였다고 했습니다. 자신만 피해서 살았는데 이제는 자기도 죽이려고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는 이 모든 형편이 얼마나 자신에게 힘들고 괴로운지를 말하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비록 그런 형편으로 인해서 죽고자 하는데까지 오기는 했지만 그건 그가 진짜 원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자신의 어려움을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그는 호렙산까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하나님을 만나면서 자신의 원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기는 했지만 더 중요한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도 엘리야에게 대해서 원하시는 것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둘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과 대비됩니다. 그런 면에서 엘리야가 하나님을 만나는 모습은 각각의 원함이 대조적으로 비교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엘리야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가 원한 것은 자신의 사역에서의 어려움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의 말을 다시 한번 곱씹어 보십시오.

  

“[왕상]19:10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주님은 동일한 질문을 다시 13,14절에서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의 대답도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왕상]19:13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왕상]19:14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반복되는 두번의 대답 속에서 우리는 그가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던 상황이었는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괴로움 속에서 그가 원한 것은 무엇인가요? 바로 그런 어려움들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주님께로 돌아오거나, 혹은 더이상 자신을 죽이려 하지 않거나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되지 않았을 때 그는 절망했습니다. 특히나 더 열심이 특심했기 때문에 더욱 절망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죽고 싶어 했던 것입니다. 이상하게도 열심이 특심하면 할수록 죽고 싶게 됩니다. 그 이유는 그는 자신이 닥친 상황의 괴로움에 부딪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게 달려오면 달려올 수록 더욱 그로 인한 고통으로 인해 죽어가게 됩니다.

  

마음의 욕구란 이런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전부 이런 성향을 갖습니다. 열심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열심을 가지고 주님의 기뻐하심을 이루려고 한다면 괜찮지만 그 열심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려고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어쩌면 그것은 하나님이 그런 문제를 만드시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그것은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주님은 인간의 욕구에는 한계가 있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우리의 욕구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우리는 우리의 욕구를 깨닫고 돌이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계에 부딪치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욕구에서 돌이킬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이란 우리가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그런 것이었지만, 엘리야가 원하는 것은 그런 것이었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사실 엘리야를 호렙산으로 가라고 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의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로뎀나무 밑에서 죽게 해달라고 하는 엘리야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우리가 그러한 질문을 가질때에 엘리야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응답이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엘리야가 자신의 어려움을 호소하였을 때에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왕상]19:1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왕상]19: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이것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의 응답이었고, 또한 하나님의 원하시는 바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보고 들으면서도 엘리야는 이것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강한 바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에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진이 일어나는 것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 계시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불이 일어났으나 그 가운데에서도 역시 하나님께서는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는 강한 바람을 원했습니다. 지진과 불도 원했습니다. 그래야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신을 차릴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 큰 바람과 더 큰 지진과 더 큰 불을 원했습니다. 그래야 자신을 죽이려고 위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그는 갈멜산에서 불을 달라고 기도하고 여호와 하나님의 불을 제단에 내리게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뿐이었고 그 후로는 불을 내릴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은 무엇일까요?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었습니다. 세미한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가시적이고 거대하며 대규모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아주 작게 일어나는 세미한 소리가 있었던 것입니다. 바람으로, 지진으로, 그리고 불로 심판하는 것이 원하시는 일이 아니라 세미한 소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그들이 계속해서 돌아오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얼마나 악하고 얼마나 패역되며 얼마나 거역하는지를 잘 알고 계십니다. 그것은 굳이 엘리야가 말하지 않아도 잘 알고 계십니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그들에 대해서 하나님은 용서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그 악한 자들의 심판을 원하였지만 하나님은 그 악한 자들의 회개를 원하셨습니다. 그것을 알지 못할 때 엘리야는 죽고 싶었지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가 죽고 싶어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과 회개케 하심과 용서하심을 나타내기를 원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원하신 것입니다.

  

 

  

엘리야는 자신의 원함과 하나님의 원함 사이의 커다란 차이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을 때 그는 그 스스로가 용서 받아야 하는 자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정당하게 불평하고 원망하며 비난할 수 있는 자가 아니라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했던 어리석음을 용서받아야 하는 자였던 것입니다. 그는 그 회개 속에서 더이상 죽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왜 호렙산에 서 있게 되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그가 호렙산에 왜 있느냐고 하나님이 질문하셨을 때 그가 그곳에 있게 된 이유는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 때문이 아니고 자신 때문이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하나님 때문에 살게 하십니다. 자신 때문에 살려고 한다면 죽을 수 밖에 없지만, 하나님 때문에 살려고 할 때 그는 살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명령을 따르면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고자 할 때 그는 새로워졌습니다. 19절입니다.

  

“[왕상]19:19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그가 열두 겨릿소를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두째 겨릿소와 함께 있더라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가서 겉옷을 그의 위에 던졌더니

  

그는 로뎀나무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엘리사에게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 엘리사를 통해 하사엘과 예후가 세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엘리야 자신은 죽음을 보지 않고 불말과 불병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성경에 죽지 않고 하나님 나라에 간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에녹이고 다른 한 사람은 엘리야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원함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원함을 잊어버려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우리의 원하는 것은 안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는 원함이란 욕구요, 그것은 죄가 됩니다. 이제 하나님의 원하심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또한 용서에 대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생각하며 그 뜻을 따르는 자가 됩시다. 이일을 위해 우리는 주님을 만납니다. 또한 만나야 합니다. 그 만남 속에서 용서받으며 용서 속에서 살아가는 자가 됩니다. 주님의 원하심을 기억하고 그 속에서 용서의 깊은 은혜 속에서 생활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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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7삿 7삿 16; 7-11 멸망으로 나아가는 과정2
18-06-18 0 156
18-06-18 0 156
405 7삿 7삿 16; 1-6 당신의 큰 힘의 근원은 무엇인가2
18-06-10 0 247
18-06-10 0 247
404 7삿 7삿 15; 14-20 하나님이 주신 기회의 의미2
18-06-04 1 228
18-06-04 1 228
403 7삿 7삿 15; 1-8 원수를 갚기 위해 행하는 사사2
18-05-27 0 222
18-05-27 0 222
402 7삿 7삿 14; 12-18 삼손의 수수께끼의 목적2
18-05-20 0 223
18-05-20 0 223
401 7삿 7삿 14; 1-9 삼손과 그가 죽인 사자2
18-05-13 0 226
18-05-13 0 226
400 7삿 7삿 13; 15-20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의 정체2
18-05-06 0 255
18-05-06 0 255
399 7삿 7삿 11; 34-40 서원을 지키는 것의 의미2
18-04-29 1 219
18-04-29 1 219
398 7삿 7삿 11; 29-33 하나님께 서원하는 입다2
18-04-22 1 223
18-04-22 1 223
397 7삿 7삿 10; 10-16 마음에 근심하시는 여호와2
18-04-16 0 211
18-04-16 0 211
396 7삿 7삿 9; 46-57 모든 악을 갚으시는 하나님2
18-04-08 0 247
18-04-08 0 247
395 절기 58히 4; 13-16 체휼하시는 예수님2
18-04-01 0 306
18-04-01 0 306
394 7삿 7삿 9; 22-29 악한 영의 영향을 받는 마음2
18-03-25 0 222
18-03-25 0 222
393 7삿 7삿 9; 7-15 가시나무 비유의 의미2
18-03-25 1 283
18-03-25 1 283
392 7삿 7삿 8; 4-35 숙곳 사람들과 이스라엘 백성2
18-03-12 0 305
18-03-12 0 305
391 7삿 7삿 8; 1-3 분노를 사라지게 하는 마음2
18-03-04 0 249
18-03-04 0 249
390 7삿 7삿 7; 9-15 네 손이 강하여지리라2
18-02-26 0 215
18-02-26 0 215
389 7삿 7삿 7; 2-8 구천 칠백명을 돌려보냄2
18-02-18 0 218
18-02-18 0 218
388 7삿 7삿 6; 36-40 기드온이 구한 표적의 의미2
18-02-12 1 403
18-02-12 1 403
387 7삿 7삿 6; 20-27 여호와 샬롬의 의미2
18-02-05 0 411
18-02-05 0 411
386 7삿 7삿 6; 1-10 잘못을 지적하시는 하나님2
18-01-28 0 280
18-01-28 0 280
385 7삿 7삿 4; 1-9 구원의 도구로 쓰이는 자들2
18-01-21 0 273
18-01-21 0 273
384 7삿 7삿 3; 1-11 주의 고난과 구원의 의미2
18-01-14 1 244
18-01-14 1 244
383 7삿 7삿 2; 8-15 주의 행하신 일을 알지 못할 때2
18-01-07 0 309
18-01-07 0 309
382 7삿 7삿 1; 27-36 은밀히 들어와 자리잡는 죄악2
18-01-02 0 281
18-01-02 0 281
381 절기 42눅 1; 45-55 말씀의 성취를 믿는 자의 복2
17-12-24 1 269
17-12-24 1 269
380 7삿 7삿 1; 8-21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들2
17-12-17 1 338
17-12-17 1 338
379 4민 4민35; 22-28 도피성에서 기다리는 사람들2
17-12-10 0 277
17-12-10 0 277
378 4민 4민 25; 1-13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실천2
17-12-04 0 275
17-12-04 0 275
377 4민 4민24; 1-6 하나님의 신이 임한 사람의 마지막2
17-11-26 1 278
17-11-26 1 278
376 4민 4민22; 21-26 앞에 무엇이 있는지 보지 못함2
17-11-21 0 307
17-11-21 0 307
375 4민 4민 22; 1-8 발람은 하나님께 순종했는가2
17-11-12 1 365
17-11-12 1 365
374 4민 4민 21; 4-9 마음이 상한 백성들의 회복2
17-11-06 1 273
17-11-06 1 273
373 4민 4민 20; 22-29 아론의 죽음의 원인2
17-10-31 1 451
17-10-31 1 451
372 4민 4민 20; 2-13 여호와와 다투는 자들2
17-10-23 0 249
17-10-23 0 249
371 4민 4민 14; 39-45 하나님의 뜻에 대한 불순종의 모습2
17-09-24 0 318
17-09-24 0 318
370 4민 4민 14; 26-38 다른 사람들을 실족하게 한 사람의 형벌2
17-09-17 0 352
17-09-17 0 352
369 4민 4민 14; 1-10 하나님을 따라가지 않은 이스라엘2
17-09-10 0 307
17-09-10 0 307
368 4민 4민 13; 25-29 하나님의 시각으로 상황을 바라보라2
17-09-10 0 304
17-09-10 0 304
367 4민 4민 12; 1-3 미리암과 아론의 비방2
17-09-04 0 414
17-09-04 0 414
366 3레 4민 11; 10-15 책임맡은 자의 곤고함2
17-08-20 0 319
17-08-20 0 319
365 3레 3레 8; 5-13 제사장이 입어야 하는 것들2
17-08-14 1 320
17-08-14 1 320
364 3레 2레 7; 1-10 속건제의 제육을 제사장에게 주심2
17-07-31 1 329
17-07-31 1 329
363 3레 3레 6; 14-23 소득이 되는 것과 제물이 되는 것2_4
17-07-22 1 344
17-07-22 1 344
362 3레 3레 6; 1-7 오분 일을 더하여 주는 이유2
17-07-10 2 338
17-07-10 2 338
361 3레 3레 5; 14-19 여호와의 성물에 대한 범죄2
17-07-08 3 434
17-07-08 3 434
360 3레 3레 5; 7-13 속죄제를 드릴 힘이 부족하거든2
17-07-03 3 497
17-07-03 3 497
359 3레 3레 4; 22-26 수염소, 암염소, 암양의 차이2
17-06-26 3 893
17-06-26 3 893
358 3레 3레 4; 1-12 속죄제의 규례2
17-06-19 3 393
17-06-19 3 393
357 3레 3레 3; 1-17 화목제의 기름과 피의 의미2
17-06-12 4 645
17-06-12 4 645
356 3레 2레 2; 11-16 꿀과 소금의 의미2_4
17-06-05 3 503
17-06-05 3 503
355 3레 3레 2; 1-10 소제로 드리는 화제2
17-05-29 2 533
17-05-29 2 533
354 3레 3레 1; 10-17 양의 번제나 새의 번제이면2
17-05-27 3 435
17-05-27 3 435
353 3레 3레 1; 1-9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2
17-05-14 5 464
17-05-14 5 464
352 10삼하 10삼하 24; 16-25 기도를 기다리시는 하나님2
17-05-07 5 814
17-05-07 5 814
351 10삼하 10삼하 24; 1-10 다윗의 격동함과 후회2
17-04-30 4 737
17-04-30 4 737
350 10삼하 10삼하 23; 1-7 다윗이 깨달은하나님의 영광2
17-04-22 6 700
17-04-22 6 700
349 절기 41막 14; 12-16 나의 객실을 예비하라2
17-04-16 3 480
17-04-16 3 480
348 10삼하 10삼하 22; 1-7 환난에서 벗어난 다윗의 노래2
17-04-09 7 819
17-04-09 7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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