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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사] 23사52 포로에서 돌아오는 하나님의 백성

23사52 포로에서 돌아오는 하나님의 백성_3

2011.1.9.수요예배


*개요  {3선지서} <1적용> <3분석> [5은혜]~[0복음]
1.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었을 때 그 모든 고통을 제거하시고 새로운 길을 열어주십니다.
-새해에 우리들은 우리의 수준에서 여러가지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크신 경륜 속에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1절, 그것은 시온이 깨어서 힘을 입는 것이며, 예루살렘은 아름다운 옷을 입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이상 할례받지 않은 자와 부정한 자를 용납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교회와 성도들이 모든 선한 일에 더욱 발전되어지기를 원하십니다.
-최근 여러가지 교회에 관한 안좋은 소문들이 있지만 하나님은 좋은 소문이 생겨나기를 원하십니다.

2. 지금까지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관할하며 떠들며 주의 이름을 종일 더럽혔습니다.
-5절, 주님의 백성들은 무의미한 목적을 위해서 이끌려다니고 있습니다.
-그들을 좌지우지하는 자들은 오히려 그러한 모습을 비웃고 있습니다.
-그들은 더욱 더 하나님의 이름을 비웃으며 욕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삼손이 머리털이 잘린 뒤 잡혀서 비웃음거리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날 교회는 사람들의 조롱거리와 비방거리가 되고 하나님의 이름도 땅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3. 하나님의 백성들이 오직 하나님을 힘입을 때만이 위로받으며 구속함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에 대한 여러가지 인간적인 대안은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이 됩니다.
-9절, 진정으로 예루살렘이 기쁜 소리를 발하며 노래할 수 있는 이유는 여호와께서 위로하시고 여호와께서 구속하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비방과 능욕 속에서 우리는 사람들에게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사야 37장에서 히스기야는 앗수르 산헤립의 신하인 랍사게의 모든 모욕과 경멸 속에서 더욱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도 교회에 대한 모든 비방과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더욱 나아가야 합니다.

4. 우리는 자신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을 의지하여 형통하게 되고 존귀하게 되는 자들이 됩시다.
-하나님의 종은 어떤 사람인가 하면 어려울 때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입니다.
-13절, 하나님은 그러한 종을 통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진실한 구원의 길을 보여주십니다.
-그래서 다른 백성들도 하나님을 통해 진실한 구원을 얻도록 가르쳐주십니다.
-다윗이 압살롬에게 쫓길 때에 그가 진실로 겸비하며 주님을 구했을 때에 주님은 그로 하여금 다시 왕위를 얻게 하셨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세상에게 책잡힐 때에 교회는 진실로 하나님을 찾을 때에 비로소 그 영광을 다시 얻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