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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도비전] 42눅10 우리의 이웃에 대해서 해야하는 일

42눅10 우리의 이웃에 대해서 해야하는 일_2

10:29-37 / 2011.7.17.주일오후, 전도, [5-3희생]

29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35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개요  {5복음서} <A적용> [1영역-8사역]
1.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예수님을 믿는 자일 때 구체적으로 우리의 고민은 누가 우리의 사랑하는 이웃인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임을 살펴보았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지 않을 때 우리의 신앙은 단지 입에만 머무르게 됩니다.
-우리가 그런 사람들로 인해서 상처를 받고 그들의 한계를 깨닫게 된다면 우리 자신은 그러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고민은 여기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이웃은 과연 누구일까요?
“29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의 이웃이 아닌 사람들을 배제하려고 하지 정말 이웃으로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우리는 자꾸만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웃을 특히 멀리서 찾으려고 합니다. 그와 함께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을 자꾸 멀리서 찾으려고 합니다.
-우리가 내심 사랑해야 하는 이웃을 찾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 때문에 가장 옆에 있는 이웃을 외면하게 됩니다.
-영적인 환상과 욕심때문에 영적인 맹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강도만난 사람을 보고 피하여 갔습니다. 그는 자신이 보고자 하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면서 강도만난 자를 피한 것입니다.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뿐만 아니라 레위인도 강도만난 자를 보고 피하여 갔는데 그는 레위인이었고 더 스스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준을 가지고 나아갔던 사람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기준으로 살아간다면 우리도 반드시 도움이 필요한 자를 외면하게 됩니다.

3. 사마리아 인이 강도만난 자를 도와준 것은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도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마리아인 강도만난 자를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그에게 다가가 기름과 포도주를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었습니다.
-이렇게 한 행동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었을까요?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기는 것이었으며 자비를 베푸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종교생활을 하느라 도움이 필요한 자를 보고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믿는 것에 불과합니다.

4. 우리는 불신앙을 갖게 된 사람을 피하지 말고 그를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들이 됩시다. 
-우리가 전도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의미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함으로 도움이 필요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통해 이웃에게 전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말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이번 한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속에 증거되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종교생활에 빠지지 말고 다른 사람을 정말로 불쌍히 여기는 자들이 되도록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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