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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비전] 43요 1; 32-39 성령이 예수님을 증거하여 주심2

  2018_1209-141858.pdf 363.6K 0 2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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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32-39 성령이 예수님을 증거하여 주심2_2b

  

 

  

2018. 12. 9. . 주일오후.

  

 

  

*개요:  성경비전, 그리스도의 나심,

  

[]1:32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1: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1: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1: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1:36  예수께서 거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1:37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거늘

  

[]1: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따르는 것을 보시고 물어 이르시되 무엇을 구하느냐 이르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1:39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보라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열 시쯤 되었더라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게 된 것은 그에게 성령님께서 증거하라고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전에 우리는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발견하고 증거하였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례요한이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그분에 대해서 증거할 수 있었던 데에는 한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성령님께서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려주었기 때문입니다. 세례요한은 자신에게 애초에 세례요한이 되도록 하셨던 그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순종하였습니다.

  

“[]1:32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1: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1: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세례요한도 인간이기 때문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없이는 아무 것도 스스로 깨달을 수가 없었습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누구를 증거하며 누구를 따라갈 것인가를 알려주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이렇듯 성령님은 우리가 무엇을 행하며 누구를 증거하며 누구를 따라야 할 지를 인도해주십니다. 지금도 성령님은 우리가 교회를 섬기며 예수님을 증거하고 목회자를 따르라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세례요한의 제자들도 그 증거를 따라서 예수님을 따랐고 예수님이 부르실 때 함께 거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세례요한의 가르침에 따라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그들은 스승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좇았습니다.

  

“[]1: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1:36  예수께서 거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1:37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거늘

  

하지만 그들에게는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그 일에 대한 예수님 자신의 부르심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제자들 사이에 중요한 대화가 나타납니다.

  

    “[]1: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따르는 것을 보시고 물어 이르시되 무엇을 구하느냐 이르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어디까지 자신을 좇을 것인지를 물어보았고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끝까지 가고자 하였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자신을 따를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르는 삶이 중단되지 않도록 계속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나가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좋을 때나 나쁠 때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어떤 때든지 주님을 따르고자 할 때 성령님은 그 때까지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을 만날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주님과 함께 하려고 할 때에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와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시기 때문에 한번으로 그치시지 않고 계속해서 인도해 주십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님과 오전 10시부터 함께 있었고 그 날 내내 함께 하였습니다.

  

“[]1:39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보라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열 시쯤 되었더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되지 않고 주님을 따라 나가고 인도하심을 받는 우리들의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예수님은 더 많은 것을 보여주시고 더 많은 경험을 하게 하십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변화산에 올랐기 때문에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예수님을 따라 바다를 건넜기 때문에 바다를 잔잔케 하시는 능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주님은 우리를 다양한 삶의 환경으로 인도하십니다. 그 인도하심을 따라갈 때에 예수님의 역사에 동참하게 됩니다. 그 후에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당부하신 것은 제자들이 성령님을 따르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1: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성령님을 따를 수 있도록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보혜사 성령의 임재를 기다리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인도하심은 결국에는 성령께서 그들을 깨닫게 하시고 인도하시며 역사하시도록 그들이 준비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성령님께서는 우리들을 인도해 주십니다. 그 인도하심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님께 더욱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 나아가면서 성령님의 깨닫게 하심을 경험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나아가면서 성령님과 연합하는 것이고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그리스도를 묵상하면서 이러한 귀한 성도들로 발전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우리가 그리스도께로 인도받는 은혜가 바로 이러한 성령의 은혜임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게 하시는 그 일을 통해서 계속해서 예수님을 의지하면서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주시는 은혜를 온전히 누리는 성도들이 되어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헤로 충만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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