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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비전] 50빌 1; 25-30 멸망의 증거와 구원의 증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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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 25-30 멸망의 증거와 구원의 증거2_2

 

2016. 10. 30. . 주일오전.

 

*개요:   성경비전, 빌립보서 연구,

[]1:25 내가 살 것과 너희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 무리와 함께 거할 이것을 확실히 아노니

[]1:26 내가 다시 너희와 같이 있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자랑이 나로 말미암아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1:28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1: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30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빌립보서를 바울이 썼을 때에 그는 로마감옥에 있었습니다. 그는 살지 죽을지 모르는외로운 싸움을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빌립보 교회에 편지를 보내 교인들을 위로하며 격려하고 있었습니다. 바울이 자신의 형편과 처지가 그렇게힘들고 괴로운 중에도 끝까지 흔들리지 않았던 것은 그의 삶은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삶이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가장으로서 혹은 지도자로서 많은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고 있는 위치에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이 흔들린다는 것은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동요를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도여러분이 흔들린다는 것은 매우 치명적인 상심과절망을 안겨줄 것입니다. 내가 혼자 살고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 성도의 교제 안에 들어와 있다면내가 흔들리는 것은 다른 성도들에게 무언의 영향력을 미치게 만듭니다.

하지만, 바울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눈물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약한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히려 성도들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일으켜 세우고 있습니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하나님 안에 있었 그 은혜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1:25    내가 것과 너희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 무리와 함께 거할 이것을 확실히 아노니

[]1:26     내가 다시 너희와 같이 있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자랑이 나로 말미암아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흔들리지 않는 바울로 인해, 삶과 죽음을 초월하여 주님만을 바라보는 바울로 인해빌립보 교인들에게는 자랑이 풍성해집니다. 그 자신들도 더욱 주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들의 믿음에 진보와 기쁨이 더욱 넘치게 됩니다.

 

바울의 의연한 모습을 인하여 받는 기쁨과 감동도 잠시, 바울은 계속해서 그들을안돈시키고 중요한 당부의 말을 전합니다.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1:28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것이라"

바울이 빌립보 교인들에게 당부한 것은 두 가지 입니다.

첫째,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입니다.

일심으로, 한 뜻으로 협력하는 것. 우리는 손쉽게 이 말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장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이 교회에 나름대로의 주의 부르심을통해 모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이 교회를 세우려고 합니다. 이것을 천막을 치는 것에 비유를 해 보겠습니다. 천막을 치기 위해서는 천막지를 넓게 펴고 그 다음에 각각의 막대를 세웁니다. 그리고 나서 천을 펼치면천막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일은 단지 힘들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여기엔 함께 나누는 정이 있습니다.함께 땀을 흘리는 연합이 있습니다. 힘들지만 온 힘을 다해 협력하게 되면서 마음도 모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러한 유익을 위해 우리로하여금 힘든 일을 허락하시고, 협력하여 일하도록 만드십니다.

 

둘째, '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일을 할 때에 대적하는 자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물살을 헤치고 나갈 때 물의 저항이 느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풀숲을 헤치고지나갈 때 평탄대로가 펼쳐지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입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은 당연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대적하는 자들중에는 단지 방해하는 자들 뿐만 아니라, 힘을 빼는 자들도 있습니다.그런 일은 해서 뭐하냐는 둥, 왜 그런 어리석은 일을 하느냐는 둥, 역시 자신은 하나도 힘을 보태지 않으면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게 만드는 사람들이있습니다. 하지만 물살을 가르고 나가는 배를 생각해 보십시오. 파도를 가로지르는 배를 생각해 보십시오. 이와 같이 이런 저런 어려움과 어렵게 만드는자들이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도 역시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넘어가기만 하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사람들을 인하여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물속에 뛰어 들어가려고할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말렸습니까? 그것을 뚫고 뛰어 들기는 했는데, 이제는 그 속에서 나오라고 설득합니다. 온갖 걱정과 근심을 가득 갖게하고 그 물에서 나오게 하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여기에 두려움을 갖게 된다면, 이로 인해서 처음에 가졌던 마음이 흔들린다면 큰일입니다. 그랬다간정말 물 속에서 나올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한번 흔들리는 마음을 다시 잡기란 여간 힘든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에게 멸망을 예언해야 했던예레미야는 이렇게 주님께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하소연했습니다.

"[]15:17             내가 기뻐하는 자의 모임 가운데 앉지 아니하며 즐거워하지도 아니하고 주의 손에 붙들려 홀로 앉았사오니 이는 주께서 분노로 내게 채우셨음이니이다

[]15:18   나의 고통이 계속하며 상처가 중하여 낫지 아니함은 어찌 됨이니이까 주께서는 내게 대하여 물이 말라서 속이는 시내 같으시리이까"

얼마나 처절한 표현입니까? 그러나 여기에 대한 주님의 말씀은 너무나 놀라울 뿐입니다.

"[]15:20             내가 너로 백성 앞에 견고한 성벽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너를 칠지라도 이기지 못할 것은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하여 건짐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5:21   내가 너를 악한 자의 손에서 건지며 무서운 자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주님은 우리로 놋성벽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견디게 하시는 것입니다.모든 사람들의 회유와 설득과 두렵게 만드는 말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주님의 놋성벽으로 만들어 주심을 힘입어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주의 일을 이룰수 있습니다.

 

옆에서 뭐라고 하건, 복음을 위하여 서로 협력하고 결코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주님의일을 해나가는 것은 그 때까지 설득하고 회유하며 조롱하고 멸시하던 대적자들에게는 멸망의 빙거입니다. 마치 노아의 방주를 만드는 것처럼, 방주가만들어진다는 것은 세상 사람들에게는 자신들의 멸망이 다가온다는 것을 뜻합니다. 반면, 방주가 완성되어 가는 것은 복음을 위해서 애쓰는 자들에게는구원의 빙거입니다. 그 방주를 통해서 구원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노아의 방주가 다 만들어 질 때까지 기다리셨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아실 것입니다. 100년이건 200년이건 주님은 그 방주가 다 만들어질 때까지 기다려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30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일종의 싸움이며전투이고 전쟁이며 겨루기입니다.

“[빌]1:30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안에서 듣는 바니라”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주의 일을 해 나갈 때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 각자가 놀라운유익을 받게 될 구원의 빙거를 완성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이러한 완성의 축복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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