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용서] 19시 144; 1-10 나를 가르쳐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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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 144; 1-10 나를 가르쳐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_1

  

 

  

2019. 11. 17. 주. 주일오전.

  

 

  

*개요:  추수감사절, 54용서,

  

[시]144:1            나의 반석이신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시는도다

  

[시]144:2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시니 내가 그에게 피하였고 그가 내 백성을 내게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시]144:3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시]144:4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시]144:5            여호와여 주의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며 산들에 접촉하사 연기를 내게 하소서

  

[시]144:6            번개를 번쩍이사 원수들을 흩으시며 주의 화살을 쏘아 그들을 무찌르소서

  

[시]144:7            위에서부터 주의 손을 펴사 나를 큰 물과 이방인의 손에서 구하여 건지소서

  

[시]144:8            그들의 입은 거짓을 말하며 그의 오른손은 거짓의 오른손이니이다

  

[시]144:9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열 줄 비파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시]144:10          주는 왕들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자시요 그의 종 다윗을 그 해하려는 칼에서 구하시는 자시니이다

  

 

  

지난 한 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생각할 때 가장 큰 은혜는 여기까지 오게 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우리를 여기까지 도우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의 삶을 살아온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 도움을 힘입어 여기까지 나아올 수 있었고 그것을 깨닫는다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금까지 도우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이해하고 순종하며 받아들이는 삶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추수감사절의 의미는 바로 한 해 동안 자신을 도와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감사가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도와 주셨음을 고백하게 되며 그 고백 속에서 우리의 믿음은 놀랍게 자라나고 성장하게 됩니다. 그러한 믿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면 그 믿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추수감사절의 시간이요, 만약 그런 믿음이 없다면 새롭게 그런 귀한 믿음을 갖게 되는 시간이 바로 추수감사절의 시간입니다. 모두 다 공통적으로 한해의 마무리와 수확의 시간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감사를 생각하고자 할 때 다윗의 고백은 우리에게 큰 깨달음이 됩니다. 다윗은 그 고백을 자신의 삶의 경험과 그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찬양을 통해서 하였습니다. 그 찬양의 내용을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를 도우셨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1절을 보십시오.

  

“[시]144:1           나의 반석이신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시는도다”

  

다윗은 하나님을 찬송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은 그에게 든든한 반석이 되셨고 자신의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셨으며 손가락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그를 도우시고 가르치시고 이끌어 주셨을 때에 그는 항상 승리할 수 있었고 그래서 얻게 된 모든 결과에 대해서 다시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그의 삶에 정말 하나님이 가르쳐주셔서 싸우게 하시고 전쟁하게 하신 삶이 있었을까요? 그는 맨 처음 위대한 용사로 등장하였을 때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였고 그 도우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진실로 그에게 의지할 바위가 되셨습니다. 바로 골리앗을 이길 때였습니다.

  

“[삼상]17: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다윗은 골리앗 앞에서 이렇게 고백을 했고 결국 골리앗과 싸워 이겼습니다.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전부터 원래 그는 항상 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양을 치면서 곰이나 사자가 왔을 때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위협을 물리쳤었습니다. 골리앗에 대한 승리 후에도 그는 계속해서 하나님을 의지하였습니다. 나중에 다윗은 사울에게 쫓길 때에 블레셋에 들어갔다가 아말렉 사람들이 자신의 집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때에도 그는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삼상]30:8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이 군대를 추격하면 따라잡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그를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

  

그가 하나님께 묻고 의지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그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신뢰하지 않았다면 그 뜻이 나타났다 하더라도 그대로 순종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의지했고 따르고자 했으며 순종하였고 그럴 때 하나님으로부터 배울 수 있었고 인도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그가 삶에서 이룬 놀라운 열매였습니다.

  

 

  

우리도 지난 한 해를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을 의지하여 얻은 결실을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그 결실이 존재한다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열매를 기억할 때 다시 그 열매를 사모하면서 하나님을 계속해서 의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커다란 열매만 바라고 그것이 없다고 불평만 한다면 하나님을 의지하지도 못하고 의지한다 하더라도 순종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항상 인간의 지혜를 넘어서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좋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순종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다윗은 그런 순종함이 있었기 때문에 열매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온전한 도우심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버릴 수 있었습니다.

  

“[시]144:2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시니 내가 그에게 피하였고 그가 내 백성을 내게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다윗은 처음에 양을 지키도록 도우신 것에 감사했고 그 다음에 골리앗을 이기게 하심에 감사했을 때 더 나아가서 왕이 되게 하심에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그 효과를 시험해 보는 대상이 아닙니다. 좋은 결과를 얻게 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우리의 사랑이요 요새요 산성이요 건지시는 이시요 방패이시기에 주시는 것이지 다른 여러 가지 도구 중의 하나로 활용해 보면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여러 도구 중의 하나가 아니라 가장 유일한 도구입니다. 그것을 깨닫고 순종할 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모든 좋은 것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추수감사절을 보내는 것은 한해 동안 얼마나 좋은 감사할 것이 있었는가를 살펴보고 그 결과 감사할 수 있는 것이 있어서 감사를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의 좋고 나쁨으로 감사를 드리거나 드리지 않거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그 이전부터 알고 있고 믿고 있던 하나님께 한해가 지나가면서 감사를 드리는 것 뿐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감사는 이미 결정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전에 이미 이루신 감사한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가장 중요한 감사는 바로 날 구원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장 본질적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가족들의 생일을 기념하는 것은 한해 동안 그 가족이 잘하거나 못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가족이 있기 때문에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 생일의 의미는 오래 전 그의 태어남이 있었고 그 태어남의 기쁨을 기억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오랜 시간의 산고의 고통과 출산의 긴박함을 통해서 마침내 무사히 이 세상에 태어난 그 생명의 소중함과 감사함이 있기 때문에 생일을 기념합니다. 그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통해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사하는 것이고 그럴 때 가장 큰 감사는 여전히 믿고 있음을 감사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해마다 되풀이 되는 한해의 감사는 언제 끝이 날까요? 이 감사하는 삶은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끝이 날 것입니다. 그때에는 추수감사를 따로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천국에 존재하는 것 자체가 날마다 감사와 찬양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전까지는 우리는 계속해서 감사를 드려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아직 삶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삶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은 여전히 죄의 유혹이 남아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전히 악인이 존재하고 죄를 부추키는 악한 미혹이 남아있습니다. 그러한 악인들의 존재와 미혹의 가능성이 여전히 있음을 알기 때문에 다윗은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시]144:6           번개를 번쩍이사 원수들을 흩으시며 주의 화살을 쏘아 그들을 무찌르소서

  

[시]144:7            위에서부터 주의 손을 펴사 나를 큰 물과 이방인의 손에서 구하여 건지소서

  

[시]144:8            그들의 입은 거짓을 말하며 그의 오른손은 거짓의 오른손이니이다”

  

그는 하나님께 원수들을 무찔러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자신을 큰 어려움과 믿지 않는 자들의 손에서 구하여 건져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악에 대해서 심판해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러한 명확한 선악에의 구별이 있을 때에 그는 더욱 모든 불신앙과 악행으로부터 나와서 신령하고 거룩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아직 정체구간 속에 있습니다. 성화를 위해서 더디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어려운 형편과 악한 사람들 속에 있으면서 마음이 상하고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는 것이 화평하고 온유하며 걱정 근심이 없는 상황과 좋은 사람들만 주변에 있었다면 믿음은 쑥쑥 자라났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향하는 대로가 펼쳐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삶은 그렇지 않습니다. 틀림없이 올 한해의 기억 속에는 그런 어려움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 갈 것입니다.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청교도 신앙인들의 삶에도 그러한 고된 인생이 있었습니다. 반 이상이 추위와 질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살아남은 자들도 여러 가지 실수와 잘못을 경험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손을 가르치시고 손가락을 가르쳐주심을 경험하면서 인디언들로부터 옥수수 재배를 배우고 농작물을 거두게 되었을 때 그들은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것이 현대의 추수감사절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한 해 한 해 혹독한 추위와 어려움과 좌절과 싸우며 떠나는 사람들과 남아있는 사람들을 경험하면서 신앙생활을 할 때에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이유를 발견합니다. 다윗은 그 감사를 이렇게 찬양하였습니다.

  

“[시]144:9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열 줄 비파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시]144:10          주는 왕들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자시요 그의 종 다윗을 그 해하려는 칼에서 구하시는 자시니이다”

  

그가 새 노래로 노래하며 열 줄 비파로 주를 찬양할 때 주님이 현재 구원을 베푸시고 현재 칼에서 구원하심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다윗은 그러한 구원 속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가 감사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기쁨만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감사하는 것은 현재의 기쁨이기도 하였습니다.  

  

이새의 여덟 아들 중의 막내로 태어나서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그가 기름부음을 받고 사울의 미움을 이기고 구원을 받아서 살아갈 수 있었던 근원은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에 양을 치면서도 이리나 사자를 이겨낼 수 있었고 골리앗도 이기고 블레셋도 이길 수 있었습니다. 그 모든 구원은 오직 하나님을 통해서 얻었던 것입니다. 또한 그 구원을 현재에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한 해의 성과나 업적 만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근원적인 죄성과 누추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감사의 제목을 과거에서부터 끌어 모아야 합니다. 그럴 때 현재 누리고 있는 모든 감사를 더욱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더 큰 감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사를 바로 이 시기 속에서 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미래에 더 큰 감사를 주님께 드릴 수 있습니다. 마침내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우리는 가장 큰 감사를 주님께 드리게 될 것입니다.

  

올 한해의 추수감사를 하나님께 드리면서 더욱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앞으로도 계속 우리의 손을 가르치시고 우리의 손가락을 가르치셔서 우리가 하나님께 열매 맺는 자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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